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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앞두고 비상품감귤 유통 잇따라 적발
추석을 앞두고 비상품 감귤을 유통하려던 상인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어제 오후 3시쯤 제주시 회천동에서 설 익은 감귤 4천200kg을 강제 착색하던 현장을 적발하는 등 지난 15일부터 모두 6건의 13톤을 적발해 폐기 처분하고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했습니다. 서귀포지역에서도 지난 11일과 20일, 설 익은 감...
김찬년 2020년 09월 23일 -

자치경찰, 조직개편 멋대로 업무 부적절
제주자치경찰단이 임의로 조직을 신설하고 총기류 관리도 소홀히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도 감사위원회는 2018년 6월부터 올해 7월까지 자치경찰에 대한 감사를 실시해 시정과 주의 등 11건의 행정 조치와 담당자 9명에게 신분상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감사위에 따르면 자치경찰단은 국가경찰 사무를 시범운영하면서...
김찬년 2020년 09월 23일 -

주민·의회 요구로 국책사업도 주민투표 법안 발
국책사업도 지역주민과 지방의회가 요청하면 주민투표를 실시하도록 하는 법률 개정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은 현재 국가정책에 대해서는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만 권한을 부여한 주민투표법에 대해 주민청구나 지방의회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청구할 경우 지방자치단체장에게도 주민투표 실시 권한을 ...
김찬년 2020년 09월 23일 -

코로나19 여파 경영안정지원자금 신청 갑절 증가
코로나19 사태로 경영안정지원자금 신청이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신청한 경영안정지원자금은 2만여 건에 8천700억 원으로 작년보다 갑절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이 전체 금액의 41%로 가장 많았고, 전문 건설업과 일반음식점 순입니다. 경영...
김찬년 2020년 09월 23일 -

주민·의회 요구로 국책사업도 주민투표 법안 발
국책사업도 지역주민과 지방의회가 요청하면 주민투표를 실시하도록 하는 법률 개정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은 현재 국가정책에 대해서는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만 권한을 부여한 주민투표법에 대해 주민청구나 지방의회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청구할 경우 지방자치단체장에게도 주민투표 실시 권한을 ...
김찬년 2020년 09월 22일 -

4.3특별법 개정안 심사 보류
◀ANC▶ 제주4·3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 법안심사 소위에 상정됐지만 심사 조차 하지 못했는데요. 추석 이후 국정감사가 예정돼 있어 한 달 가까이 심사가 늦어지게 됐지만, 여.야의 쟁점 법안에 포함되지 않아 연내에는 통과될 수 있을 거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국회 행...
김찬년 2020년 09월 22일 -

소라 드라이브 스루 판매행사…23~24 함덕·자구리
추석을 앞두고 소라 소비 촉진을 위한 드라이브 스루 판매 행사가 열립니다. 제주시 함덕어촌계는 23일 오전 10시부터 함덕항 근처에서, 서귀포수협은 24일 오후 3시, 자구리공원에서 활소라와 삶은 소라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합니다. 올해 제주산 소라는 코로나19 여파와 일본 수출 감소 등으로 소비 위축이 이어지면서 ...
김찬년 2020년 09월 22일 -

코로나에 주춤하던 외국인 토지 매입 다시 증가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감소세였던 외국인들의 제주 토지 매입이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7월과 8월 외국인들이 사들인 제주 토지 면적은 3만 9천여㎡로 처분 면적보다 만여 제곱미터 더 많았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44%로 가장 많았고, 미국과 일본 등의 순이었습니다. 외국인들의 제주 토지 매입...
김찬년 2020년 09월 22일 -

4.3특별법 개정안 심사 보류
◀ANC▶ 제주4·3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 법안심사 소위에 상정됐지만심사 조차 하지 못했는데요. 추석 이후 국정감사가 예정돼 있어한 달 가까이 심사가 늦어지게 됐지만,여.야의 쟁점 법안에 포함되지 않아연내에는 통과될 수 있을 거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국회 행정안...
김찬년 2020년 09월 21일 -

코로나에 주춤하던 외국인 토지 매입 다시 증가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감소세였던 외국인들의 제주 토지 매입이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7월과 8월 외국인들이 사들인 제주 토지 면적은 3만 9천여㎡로 처분 면적보다 만여 제곱미터 더 많았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44%로 가장 많았고, 미국과 일본 등의 순이었습니다. 외국인들의 제주 토지 매입...
김찬년 2020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