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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지사, "확진자 동선 사실 그대로 전부 공개"
원희룡 지사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긴급 대책회의에서 확진자 동선에 오차가 생기거나 늦게 공개되면 도민들로부터 불신을 살 수 있다며 사실을 신속하게 전부 공개하라고 말했습니다. 또 확진자가 크게 증가하면 음압병실이 부족할 수 있다며 중증 환자들...
김찬년 2020년 08월 25일 -

(아침)게스트하우스 불법 파티·음주 합동 현장 점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바닷가 주변 게스트하우스에 대한 합동 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바닷가 주변 게스트하우스 등에서 불법 파티와 음주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높다는 지적에 따라, 오늘부터 사흘 동안 경찰과 합동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와 방역 이행사항 여부를 중점 점검합니다.
김찬년 2020년 08월 25일 -

(아침)제2차 제주형 재난지원금 신청 어제 시작
제2차 제주형 재난지원금 신청이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생년월일 5부제 시행에 따라 온라인 행복드림 사이트를 통해 신청해야 합니다. 현장 방문 신청은 다음달 7일부터 실시되며, 가구 소득에 관계없이 1인당 10만 원씩 세대주 계좌로 현금 지급됩니다. 한편, 어제 마감되는 정부재난지원금...
김찬년 2020년 08월 25일 -

'바비' 북상.. 역대급 태풍?
◀ANC▶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하면서 제주는 오늘밤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 전망입니다. 제주가 태풍의 위험반원인 오른쪽에 위치하는데다, 제주를 지날 때 최대 풍속이 40-60미터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거대한 구름 덩어리가 동중국해 전체를 뒤덮었...
김찬년 2020년 08월 25일 -

'바비' 북상.. 역대급 태풍?
◀ANC▶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하면서제주는 내일밤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 전망입니다. 제주가 태풍의 위험반원인오른쪽에 위치하는데다,제주를 지날 때최대 풍속이 40-60미터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거대한 구름 덩어리가동중국해 전체를 뒤덮었습니다....
김찬년 2020년 08월 24일 -

게스트하우스 불법 파티·음주 합동 현장 점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바닷가 주변 게스트하우스에 대한 합동 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바닷가 주변 게스트하우스 등에서 불법 파티와 음주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높다는 지적에 따라, 내일부터 사흘 동안 경찰과 합동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와 방역 이행사항 여부를 중점 점검합니다.
김찬년 2020년 08월 24일 -

농지 구입 후 방치, 불법 임대…마라도 4배
구입한 뒤 방치하거나 불법 임대한 농지가 마라도의 4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가 2015년부터 3년 동안 농지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구입한 뒤 농사를 짓지 않고 방치하거나 불법 임대한 농지는 만 800여 필지, 천128헥타르로, 마라도 면적의 4배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부터 석 ...
김찬년 2020년 08월 24일 -

우도 해중전망대 '반려'
◀ANC▶ 환경 훼손으로 찬반 논란이 일고 있는우도 해중전망대 조성 사업이 또 다시 경관심의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주민들 반대에 부딪힌 봉개동 기상레이더기지도 심사가 보류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우도 북서쪽 130m 앞 바다까지 다리를 놓고 수면 위 11m 짜리 건축물을 올리는우도 해중전...
김찬년 2020년 08월 21일 -

제주 27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역학 조사중
제주에서 27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는 김포공항에서 지난 15일 오전 9시 50분쯤 진에어 항공편으로 제주에 입도한 A씨가 어젯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서울 관악구에 있는 직장에서 동료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연휴 동안 고향인 제주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
김찬년 2020년 08월 21일 -

수도권발 코로나19 차단 '사활'
◀ANC▶ 수도권 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제주에서도 서울 광화문 집회와 사랑제일교회에 다녀온 도민이 지금까지 서른 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2학기 학생 등교 인원을 3분의 2로 제한하기로 하는 등 2차 대유행을 막기 위한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
김찬년 2020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