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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제주 경제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
코로나19 여파로 제주지역 경제가 전국에서 가장 심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분기 동향에 따르면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 제주지역 서비스업 생산은 작년보다 10.3% 감소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두 자릿수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대형마트와 면세점 등의 소매판매도 14.8% 감소해 감소폭이 ...
김찬년 2020년 05월 08일 -

제주 전세버스 차령 12년 ->13년 1년 더 연장
제주에서 운행 가능한 전세버스 차령이 1년 더 연장됩니다. 제주도교통위원회는 심의를 열어 기존 12년이던 전세버스 운행 가능 차령을 13년으로 1년 늘리는 '차령 연장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차령 연장은 다음주 고시를 거쳐 바로 시행될 예정으로, 전세버스 천800여 대의 운행기간이 연장돼 업계는 223억 원의 절감 효과...
김찬년 2020년 05월 08일 -

"송악산 개발사업 인허가 중단하라"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통해, 제주도는 도의회 상임위에서 부동의 결정된 송악산 개발사업 인허가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해당 사업은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받아야 하지만 부동의 사유를 고려할 때 사실상 백지화 철퇴를 맞은 사업이라며, 제주도는 의회 결정을 존중해 행정 절차를 종결하고 보전계획...
김찬년 2020년 05월 07일 -

제주 전세버스 차령 12년 ->13년 1년 더 연장
제주에서 운행 가능한 전세버스 차령이 1년 더 연장됩니다. 제주도교통위원회는 심의를 열어 기존 12년이던 전세버스 운행 가능 차령을 13년으로 1년 늘리는 '차령 연장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차령 연장은 다음주 고시를 거쳐 바로 시행될 예정으로, 전세버스 천800여 대의 운행기간이 연장돼 업계는 223억 원의 절감 효과...
김찬년 2020년 05월 07일 -

제주,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ANC▶ 제주도가 정부 방침과 달리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더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황금연휴에 관광객이 대거 제주를 찾으면서, 잠복기를 지켜보겠다는 건데요. 정부의 긴급 재난지원금은 제주에서도 취약계층부터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해안도로에 관광객들이 북적입니다...
김찬년 2020년 05월 05일 -

제주,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ANC▶ 제주도가 정부 방침과 달리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더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황금연휴에 관광객이 대거 제주를 찾으면서,잠복기를 지켜보겠다는 건데요. 정부의 긴급 재난지원금은제주에서도취약계층부터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해안도로에관광객들이 북적입니다. 카...
김찬년 2020년 05월 04일 -

좌회전은 유지…추가 교통시설은 사업자 부담
◀ANC▶ 드림타워 준공을 앞두고, 제주시내 대표적인 교통 혼잡지인노형 오거리의 교통난이 심화될 것이라는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제주도가평화로 방면 좌회전을 현행대로 유지하고,당초 예상보다 혼잡도가 심해질 경우사업자에게 교통 인프라 추가 설치비용을부담하도록 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
김찬년 2020년 05월 01일 -

제주도의회 뉴오션 타운 개발사업 '부동의'
◀ANC▶ 송악산 뉴오션타운 개발사업이 제주도의회 상임위에서 부동의됐습니다. 환경영향평가 심의가 공정하게 이뤄지지 못했고, 경관 훼손 문제도 전혀 해결되지 않았다는 이유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2015년 1월 환경영향평가 심의를 앞두고 제주도 환경정책과가 사업 승인부서로 보낸 KEI 검토...
김찬년 2020년 04월 29일 -

검토의견 누락·사업자 개입 정황 감사위 조사 요청
환경영향평가 전문기관의 검토의견 누락과 사업자측의 개입의혹에 대해 환경단체가 감사위원회에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제주도환경운동연합은 7건의 개발사업의 환경영향평가서에 전문 기관의 검토의견이 누락됐고, 뉴오션타운 조성사업 검토의견은 사업자측 용역업체가 작성했다며 제주도감사위원회에 조사를 요청했다고 ...
김찬년 2020년 04월 29일 -

제주도의회 뉴오션 타운 개발사업 '부동의'
◀ANC▶ 송악산 뉴오션타운 개발사업이 제주도의회 상임위에서 부동의됐습니다. 환경영향평가 심의가공정하게 이뤄지지 못했고,경관 훼손 문제도 전혀 해결되지 않았다는 이유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2015년 1월환경영향평가 심의를 앞두고제주도 환경정책과가 사업 승인부서로 보낸 KEI 검토의견...
김찬년 2020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