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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압축 쓰레기 반출 중단..도지사 사과
◀ANC▶ 안녕하십니까 봄철 개편에 맞춰 뉴스데스크 제주를 맡은 지건보입니다. 정직한 뉴스, 깊이 있는 뉴스, 그리고 소수 의견에 귀기울이는 뉴스를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첫 소식입니다. 제주시가 올해 압축쓰레기 처리를 위해 새로 선정한 위탁업체가 최근 계약을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업체들은 ...
홍수현 2019년 03월 18일 -

장애인 보호장구 지원 확대
저소득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호장구 지원사업이 확대됩니다. 제주시는 의료수급권자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활동형 휠체어와 이동식 전동리프트, 욕창 예방방석 등 보호장구 품목을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단, 등록 장애 유형과 같은 유형의 보호장구 구입에 대해서만 지원되며, 기준 고시금액 초과분은...
홍수현 2019년 03월 18일 -

화물차 유가보조금 수급 위반행위 적발
제주시는 최근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주유소를 점검한 결과, 주유업자에게 카드를 위탁 보관한 행위 15건과 외상 후 일괄결제한 5건 등 20건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주유소 1곳에는 6개월간 유류구매카드의 거래를 정지하고 19대 화물차주에 대해서도 유가보조금 환수와 6개월 동안 유가보조금 지급을 중단시켰습니...
홍수현 2019년 03월 18일 -

개방형 전기차 충전기 20일부터 전면 유료화
개방형 전기차 충전기가 오는 20일부터 전면 유료화됩니다. 제주도는 2016년부터 무료 충전서비스를 제공해 온 개방형 전기차 충전기 300여 대에 대해 오는 20일부터 1킬로와트 당 313.1원의 충전요금을 받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올 연말까지는 특례요금제 시행에 따라 기본요금을 면제하고 전력량 요금의 50%를 할인해 1...
홍수현 2019년 03월 18일 -

화물차 유가보조금 수급 위반행위 적발
제주시는 최근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주유소를 점검한 결과, 주유업자에게 카드를 위탁 보관한 행위 15건과 외상 후 일괄결제한 5건 등 20건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주유소 1곳에는 6개월간 유류구매카드의 거래를 정지하고 19대 화물차주에 대해서도 유가보조금 환수와 6개월 동안 유가보조금 지급을 중단시켰습니...
홍수현 2019년 03월 17일 -

(리포트) 쓰레기 행방묘연..부적합 처리시설 도마
◀ANC▶ 제주산 압축쓰레기의 필리핀 반출 사태와 관련해 제주도의회가 특별업무보고를 진행했는데요, 압축쓰레기 수천 톤의 행방이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가 쓰레기 압축시설을 고형연료 생산시설이라며 속여왔다는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봉개매립장의 ...
홍수현 2019년 03월 15일 -

(리포트) 쓰레기 수출...알고도 묵인
◀ANC▶ 필리핀에서 반송조치된 제주산 압축 쓰레기가 두 달동안 공해상에 방치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시는 쓰레기가 평택항에 입항한 뒤, 이 사실을 확인하고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태를 키웠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압축 쓰레기 2천700톤이 제주항에서 필리핀 세부로 보내졌다 ...
홍수현 2019년 03월 15일 -

(리포트) 쓰레기 수출...알고도 묵인
◀ANC▶ 필리핀에서 반송조치된 제주산 압축 쓰레기가 두 달동안 공해상에 방치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시는 쓰레기가 평택항에 입항한 뒤, 이 사실을 확인하고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태를 키웠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압축 쓰레기 2천700톤이 제주항에서 필리핀 세부로 보내졌다 ...
홍수현 2019년 03월 14일 -

(리포트) 필리핀에 수출된 쓰레기, 출처는 제주
◀ANC▶ 필리핀에 불법 수출됐다 반송된 생활쓰레기가 제주지역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행정당국은 쓰레기를 해외로 보내는 사실을 알면서도 묵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필리핀으로 수출됐다 반송된 쓰레기 더미입니다. 흰색 비닐 포장을 뜯자, 분리되지 않은 ...
홍수현 2019년 03월 14일 -

제주환경운동연합 '생활쓰레기 정책 수정해야'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통해 제주지역 쓰레기 해외반출을 행정이 알고도 묵인해 왔다며, 제주도가 도민과 국민, 필리핀 정부에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사태를 일으킨 업체에도 책임을 묻는 한편, 환경 수용력을 고려하지 않고 밀어붙인 각종 개발사업을 중단하는 등 정책방향을 전면 수정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홍수현 2019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