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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인구 50만 명 돌파
제주시 인구가 5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제주시 인구는 50만 335명으로 제주특별자치도가 출범한 지난 2006년에 비해 9만4천여 명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노형동이 5만5천 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도2동 5만400여 명, 연동 4만3천여 명 순이며, 읍.면지역은 애월읍이 3만6천여 명, 한...
홍수현 2018년 10월 11일 -

(리포트)공무원 외유성 국외시찰 여전
◀ANC▶ 최근 도의원들이 외유성 해외시찰을 떠나 물의를 빚었는데요, 공무원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사실상 관광이나 다름 없는 공무원들의 국외시찰이 여전한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상반기 제주시가 모범 공직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홍콩 시찰 일정입니다. CG> 3...
홍수현 2018년 10월 11일 -

이상기후로 양식업 피해 3년간 26억 원
이상기후로 최근 3년간 도내 양식업 피해액이 20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미래당 정운천 국회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고수온과 저수온으로 제주지역 양식산업이 입은 피해는 26억 2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정 의원은 이상기후 현상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스마트 양...
홍수현 2018년 10월 11일 -

(리포트)공무원 외유성 국외시찰 여전
◀ANC▶ 최근 도의원들이 외유성 해외시찰을 떠나 물의를 빚었는데요, 공무원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사실상 관광이나 다름 없는 공무원들의 국외시찰이 여전한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상반기 제주시가 모범 공직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홍콩 시찰 일정입니다. CG 3박 ...
홍수현 2018년 10월 10일 -

제572돌 한글날 경축식
제572돌 한글날 경축식이 오늘, 한글 관련단체 인사와 학생,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시 연동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경축식에서 전성태 행정부지사는 도지사 출장으로 대신한 경축사를 통해 한글의 옛 특성을 간직한 제주어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교원을 양성하고, 제주어 웹사전을 ...
홍수현 2018년 10월 09일 -

4.3 특별법 개정 촉구
4.3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집회가 제주시 도심에서 열렸습니다. 제주4.3유족회와 4.3 70주년기념사업위원회는 오늘, 제주시청에서 관덕정까지 거리행진을 한 뒤 결의대회를 열어 정부와 국회에 4.3 특별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4.3 특별법 개정안은 희생자 유족 배.보상과 불법 군사재판 수형인 명...
홍수현 2018년 10월 09일 -

제주공항 4.3희생자 추가 발견없어
제주공항내 4.3 희생자 유해발굴사업이 3개월동안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유해는 추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4.3평화재단에 따르면 지난 7월, 8년만에 재개된 유해발굴사업에서 남북 활주로 주변 3곳, 9천 여 제곱미터를 조사했지만 아직까지 유해가 추가로 발견되지는 않았습니다. 제주공항 4.3 유해발굴사업은...
홍수현 2018년 10월 09일 -

반경 1km 이내 성범죄자 거주 어린이집 91곳
어린이집이나 학교 주변에 성 범죄자가 살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반경 1km 안에 성범죄자가 살고 있는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는 457곳이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82곳은 주변에 성범죄자가 6명 이상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
홍수현 2018년 10월 08일 -

함덕, 삼도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제주지역에 집 없는 청년과 노인들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인 행복주택이 잇따라 들어섭니다. 제주도와 제주도개발공사는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의 행복주택 48세대와 삼도1동 행복주택 26세대의 입주자를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합니다. 보증금과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60에서 80% 수준이며 청년과 신혼부부는 6년 동안 ...
홍수현 2018년 10월 08일 -

반경 1km 이내 성범죄자 거주 어린이집 91곳
어린이집이나 학교 주변에 성 범죄자가 살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반경 1km 안에 성범죄자가 살고 있는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는 457곳이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82곳은 주변에 성범죄자가 6명 이상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
홍수현 2018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