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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문화행사 다채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축하행사가 마련됩니다. 어린이날인 내일은 해피 아이사랑 대축제가 제주시 애향운동장과 서귀포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서는 2018 어린이대축제가 펼쳐집니다. 제주도립미술관에서는 미술체험축제를 열고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도 전래민속놀이 체험과 인형극...
홍수현 2018년 05월 04일 -

전교조, IB 교육과정 도입 중단하라
전교조 제주지부는 IB 교육과정 도입과 관련한 논평을 통해, 제주도교육청은 관치행정을 중단하고 교사들의 문제제기에 답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IB 교육과정 도입 추진 설명회가 용역업체의 일방적인 홍보와 설명으로 진행됐고, 도입철회에 대한 질문에도 답변을 회피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홍수현 2018년 05월 04일 -

(리포트)재선 도전 공식화..양자대결 본격
◀ANC▶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오는 9일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교육감 선거는 김광수 예비후보와 양자 대결로 치르게 됐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후보자 등록 시작일을 20여 일 앞두고 출마를 공식 발표한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도민과 새 정부의...
홍수현 2018년 05월 03일 -

(리포트)재선 도전 공식화..양자대결 본격
◀ANC▶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오는 9일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교육감 선거는 김광수 예비후보와 양자 대결로 치르게 됐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후보자 등록 시작일을 20여 일 앞두고 출마를 공식 발표한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도민과 새 정부의 ...
홍수현 2018년 05월 02일 -

(아침 리포트)정규직 전환은 '남 얘기'
◀ANC▶ 정부가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당하게 해고되거나 전환 대상에서 빠지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여전히 많아 노동여건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올 초, 제주도가 한라산 대피소 매점을 폐쇄하면서 직장을 잃은 김동훈 씨. 동...
홍수현 2018년 05월 02일 -

4.3 수형자 불법재판 입증문서 제출
4.3 수형인에 대한 불법 군사재판을 입증할 문서가 공개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2부에서 진행된 4.3수형자 재심청구 세 번째 심문에서 청구인 측 변호인은 국가기록원에서 제출받은 수형인 두 명의 군 집행지휘서를 제출했습니다. 군 집행지휘서는 당시 제주군 책임자가 대구형무소장에게 형 집행을 요청한 문서로 수...
홍수현 2018년 05월 02일 -

(리포트)정규직 전환은 '남 얘기'
◀ANC▶ 오늘은 128주년을 맞는 세계 노동절인데요. 정부가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부당하게 해고되거나 전환 대상에서 빠지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올 초, 제주도가 한라산 대피소 매점을 폐쇄하면서 직...
홍수현 2018년 05월 01일 -

4.3 수형자 불법재판 입증문서 제출
4.3 수형인에 대한 불법 군사재판을 입증할 문서가 공개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2부에서 진행된 4.3수형자 재심청구 세 번째 심문에서 청구인 측 변호인은 국가기록원에서 제출받은 수형인 두 명의 군 집행지휘서를 제출했습니다. 군 집행지휘서는 당시 제주군 책임자가 대구형무소장에게 형 집행을 요청한 문서로 수...
홍수현 2018년 05월 01일 -

(리포트)IB 교육과정 도입하나
◀ANC▶ 최근 서술형 학습 평가 체제인 IB 교육과정 도입을 놓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내년부터 도입한다는 계획이지만 반대하는 목소리도 작지 않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스위스 비영리교육재단인 IBO가 주관하는 IB 교육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서술형 평가입니다. 초.중.고, 직업...
홍수현 2018년 05월 01일 -

사파리월드 개인정보 유출 공무원 3명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사파리월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청회를 요청한 주민 정보를 무단 제공한 제주도 공무원 김 모씨 등 3명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2월, 공청회를 요청한 주민 55명의 이름과 주소, 연락처가 담긴 정보를 당사자 동의 없이 전 이장 정 모씨 등에게 제공...
홍수현 2018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