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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4개 시험장에서 실시(결시율 수정)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제주지역 14개 시험장에서 실시됐습니다. 제주지역에서는 응시자 6천900여 명 가운데 한국사 필수과목인 4교시 기준으로 500여 명이 시험을 포기해 지난해와 비슷한 8.4%의 결시율을 보였습니다. 한편, 경찰과 자치경찰은 오늘 수험생 26명을 순찰차와 오토바이로 긴급 수송했습니다.
홍수현 2016년 11월 17일 -

해모로 특별공급 평균 경쟁률 8.29대 1
제주지역 첫 재건축 아파트인 해모로 리치힐의 신혼부부와 다자녀 특별공급 등에 76세대 모집에 630명이 신청해 평균 8.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부문별로는 기관 추천이 11.91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일반 청약 접수는 내일과 모레 진행되며 당첨자는 오는 24일에 발표됩니다.
홍수현 2016년 11월 17일 -

공립 중등교사 평균 경쟁률 9.11대 1
내년 제주지역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에 89명 모집에 811명이 지원해 평균 9.11대의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과목별로는 영어가 2명 모집에 49명이 지원해 24.5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국어가 22.5대 1 수학이 18.5대 1로 뒤를 이었습니다. 중등교사 시험은 다음달부터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내년 2월에 발표...
홍수현 2016년 11월 17일 -

수능 예비소집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하루 앞두고 제주도내 14개 시험장에서 수험생 예비소집이 실시됐습니다. 제주지역에서는 이번 수능시험에 지난해보다 339명이 줄어든 6천 988명이 응시할 예정입니다.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내일은 관공서와 금융기관의 출근 시간이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됐고 시내버스는 오전 6시 30분부...
홍수현 2016년 11월 16일 -

해모로 특별공급 평균 경쟁률 8.29대 1
제주지역 첫 재건축 아파트인 해모로 리치힐의 신혼부부와 다자녀 특별공급 등에 76세대 모집에 630명이 신청해 평균 8.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부문별로는 기관 추천이 11.91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일반 청약 접수는 내일과 모레 진행되며 당첨자는 오는 24일에 발표됩니다.
홍수현 2016년 11월 16일 -

교육청, 10대 폭행사건 전담기구 통해 조사
최근 제주시내 공원에서 같은 또래 청소년들에게 집단폭행당한 여중생은 억지로 술을 마신 뒤 폭행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시 교육지원청은 피해학생이 거부하는데도 함께 있던 청소년들이 억지로 술을 마시게 한 뒤 술에 취해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며 구타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이번 사건...
홍수현 2016년 11월 16일 -

재일제주인 사업가 제주대에 1억 원 기탁
제주 출신 재일동포 좌옥화씨가 제주대학교에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했습니다. 서귀포시 서귀동 출신으로 올해 83살인 좌씨는 한국전쟁 당시 일본으로 건너간 뒤 여행사를 운영했고 도쿄 재일 제주부인회장과 제주장학재단 이사 등을 지냈고 지난 2천 2년에도 서귀포 기적의 도서관에 시계탑을 기증했습니다.
홍수현 2016년 11월 16일 -

교육청, 10대 폭행사건 전담기구 통해 조사
최근 제주시내 공원에서 같은 또래 청소년들에게 집단폭행당한 여중생은 억지로 술을 마신 뒤 폭행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시 교육지원청은 피해학생이 거부하는데도 함께 있던 청소년들이 억지로 술을 마시게 한 뒤 술에 취해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며 구타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이번 사건...
홍수현 2016년 11월 15일 -

재일제주인 사업가 제주대에 1억 원 기탁
제주 출신 재일동포 좌옥화씨가 제주대학교에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했습니다. 서귀포시 서귀동 출신으로 올해 83살인 좌씨는 한국전쟁 당시 일본으로 건너간 뒤 여행사를 운영했고 도쿄 재일 제주부인회장과 제주장학재단 이사 등을 지냈고 지난 2천 2년에도 서귀포 기적의 도서관에 시계탑을 기증했습니다.
홍수현 2016년 11월 15일 -

원희룡 지사 "대통령 결단, 새누리당 해체해야"
최순실 국정개입 사태로 촛불시위가 대규모화되는 등 국민 분노가 확산되는 가운데, 원희룡 지사가 박근혜 대통령의 결단과 새누리당 해체를 주장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어제 11/13),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비주류 비상시국회의에서 국민의 상식과 도덕성에 못 미치는 사람이 탄압과 부패를 서슴치 않았다며, 대통령...
홍수현 201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