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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용항공사 수송분담률 56.1%
저비용항공사 수송분담률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월 저비용항공사의 국내선 수송 분담률은 56.1%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6%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항공사별로는 대형항공사 여객이 120만 명으로 2.7% 감소한 반면, 저비용항공사는 153만 명으로 12.5% 증가했습니다.
홍수현 2016년 07월 04일 -

해수욕장 음수대 수질 '적합'
해수욕장 음수대의 수돗물 수질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수자원본부가 이호와 협재, 함덕 등 도내 11개 지정 해수욕장의 음수대 수돗물을 검사한 결과, 대장균군과 잔류염소 등 10개 항목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수자원본부는 해수욕장이 폐장하는 다음달 말까지 한 달에 2차례 수질을 검사해 공...
홍수현 2016년 07월 04일 -

(리포트)원도심 문화예술사업 '흔들'
◀ANC▶ 쇠락한 원도심을 예술촌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 몇 해 전부터 추진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최근 불고 있는 부동산 열풍에 관련 사업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옛 제주대병원이 자리했던 제주시 삼도2동. 병원 이전으로 점포 대부분이 문을 닫았던 골목엔 도자기며 사진 ...
홍수현 2016년 07월 03일 -

해수욕장 음수대 수질 '적합'
해수욕장 음수대의 수돗물 수질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수자원본부가 이호와 협재, 함덕 등 도내 11개 지정 해수욕장의 음수대 수돗물을 검사한 결과, 대장균군과 잔류염소 등 10개 항목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수자원본부는 해수욕장이 폐장하는 다음달 말까지 한 달에 2차례 수질을 검사해 공...
홍수현 2016년 07월 03일 -

산간 호우주의보 해제
7월의 첫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산간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오후 들어 해제된 가운데 흐리고 간간히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는 한라산 삼각봉에 250밀리미터를 비롯해 제주시 24.7, 서귀포 8.6밀리미터를 기록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구름 많고 산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낮 기온...
홍수현 2016년 07월 02일 -

폭우 동반 강풍에 피해 잇따라
밤 사이 많은 비와 함께 소형 태풍급 강풍이 불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어젯밤부터 오늘 새벽 사이 제주시 지역에는 순간 최대 풍속 20미터가 넘는 강풍이 관측됐습니다. 이로 인해 제주시 이도1동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에서는 3미터 높이의 펜스가 기울어지고, 일도1동 상가 간판이 떨어지는 등 5건의...
홍수현 2016년 07월 02일 -

스쿠버다이버, 지역해녀 해양환경정화 나서
스쿠버다이버와 지역 해녀들이 함께 갈수록 오염이 심각해지는 수중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바다아래 지킴이' 행사를 열었습니다.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수중활동가와 어촌계, 마을 해녀 등 50여 명은 오늘 신창리 앞바다에서 폐어구와 밧줄 등 수중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안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며 바다 지키기 캠페인을 ...
홍수현 2016년 07월 02일 -

삼성전자, 오라관광단지에 스마트단지 개발협약
삼성전자가 제주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에 참여합니다. 삼성전자와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자인 제이씨씨는 오늘, 제주신라호텔에서 스마트 복합관광단지 개발을 위한 제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냉난방과 조명, 가전제품과 빌딩 관제시스템 등 첨단 스마트 제품들을 공급하게 됩니...
홍수현 2016년 06월 30일 -

에어서울, 다음달 11일 제주-김포 취항
아시아나항공이 에어부산에 이어 두번째로 설립한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서울이 다음달부터 취항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에어서울은 운항증명 절차가 마무리되는 다음달 11일, 제주와 김포 노선에 하루 4회 첫 취항할 예정입니다.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A321 기종 3대를 들여와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며, 에...
홍수현 2016년 06월 30일 -

차량 수요 급증..교통혼잡비용 4,370억 원
제주지역 교통혼잡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연간 4천억 원대에 이른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대 조부연 교수는 오늘 열린 한국은행 지역경제세미나에서 지난해 제주도의 교통혼잡비용은 4천 370억 원으로 4년 만에 1.7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부연 교수는 교통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노면전차와 케이블카 ...
홍수현 201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