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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관광객 불편 해소 종합상황실 운영
제주도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관광객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종합상황실은 오는 12일부터 나흘 동안 운영되며, 제주국제공항과 여객터미널 등에서 관광안내와 관광불편신고 접수· 처리 등의 업무를 처리하게 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관광정보센터를 운영해 관광객 교통편과 숙박, 관광지 안...
김항섭 2019년 09월 09일 -

동남아 관광객 유치 현장 마케팅 강화
제주도는 동남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현장 마케팅을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의 대형 박람회에 참가해 제주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 제주 직항 노선 확대를 위해 항공사와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태국을 경유해 제주로 들어오는 신규 관광 상품을 개발할 ...
김항섭 2019년 09월 08일 -

태풍 북상, 제주 비바람 점차 거세져
◀ANC▶ 제13호 태풍 링링이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제주로 북상하면서,제주는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었습니다.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면서긴장감을 높이고 있는데요. 서귀포시 법환포구 나가 있는김항섭 기자 연결하겠습니다. 김 기자, 바람이 매우 강해 보이는데현장 상황은 어떤가요. ◀ 기자 원샷 ▶네, 제가 나와 있는 ...
김항섭 2019년 09월 06일 -

장맛비도 계속 됐는데…태풍 북상에 긴장
◀ANC▶ 태풍 링링은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태풍의 길목인 제주에서는 벌써부터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특히 가을 장맛비가 계속돼 침수피해가 잇따랐던 상황이라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강풍에도 피해가 없도록 감귤 하우스에 묶인 ...
김항섭 2019년 09월 06일 -

장맛비도 계속 됐는데…태풍 북상에 긴장
◀ANC▶ 태풍 링링은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예상되고 있는데요. 태풍의 길목인 제주에서는벌써부터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특히 가을 장맛비가 계속돼침수피해가 잇따랐던 상황이라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강풍에도 피해가 없도록감귤 하우스에 묶인 끈을단...
김항섭 2019년 09월 05일 -

제주도 제2공항 민간 공항으로 건설할 것
국방부가 제주 제2공항에 남부 탐색 구조부대를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걸로 확인된 가운데, 제주도는 제2공항은 민간 공항으로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국방부가 추진 중인 남부 탐색 구조부대 창설 선행연구용역은 국토부와 사전협의 없이 이뤄진 것으로, 제2공항은 군사시설 연계 없이 민항 중심의 운...
김항섭 2019년 09월 05일 -

매립장 포화에도 또 매립
◀ANC▶ 도내 쓰레기 매립장 대부분이 더 이상 매립할 수 없거나, 있더라도 잔여 공간이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부 매립장은 매립한 곳을 다시 파내 쓰레기를 묻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쓰레기 매립장 한 가운데, 깊이 5미터의 커다란 구덩이가 파였습니다...
김항섭 2019년 09월 05일 -

매립장 포화에도 또 매립
◀ANC▶ 도내 쓰레기 매립장 대부분이더 이상 매립할 수 없거나,있더라도 잔여 공간이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부 매립장은매립한 곳을 다시 파내쓰레기를 묻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쓰레기 매립장 한 가운데,깊이 5미터의 커다란 구덩이가 파였습니다. 매...
김항섭 2019년 09월 04일 -

원 지사 소통은 말뿐?
◀ANC▶ 원희룡 지사가 서귀포시 지역 읍면동장들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하지만 지역 현안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하기는 커녕 원론적인 이야기만 되풀이하면서 '소통'이라는 단어가 무색해 졌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의료진 부족으로 응급환자의 긴급 수술조차 쉽지...
김항섭 2019년 09월 03일 -

원 지사 소통은 말뿐?
◀ANC▶ 원희룡 지사가 서귀포시 지역 읍면동장들을 만나지역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하지만 지역 현안에 대해해결책을 제시하기는 커녕원론적인 이야기만 되풀이하면서'소통'이라는 단어가 무색해 졌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의료진 부족으로 응급환자의 긴급 수술조차쉽지 않은...
김항섭 2019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