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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동물테마파크 사업 불허해야
동물테마파크 반대대책위는 어제(29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물테마파크 사업을 불허할 것을 원희룡 지사에게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동물테마파크 사업으로 인해 인근 거문오름과 주변 용암동굴계가 세계자연유산으로 재인증 받는데 걸림돌이 될 것이라며, 원 지사는 세계자연유산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
김항섭 2019년 08월 30일 -

트라우마 센터 건립 갈 길 멀어
◀ANC▶ 내년에 제주 지역에4.3 희생자와 유족들을 위한트라우마 치유센터가 운영됩니다. 하지만 독자적인 센터가 설립되는 것이 아닌임시 위탁 운영 방식이어서'4.3의 완전한 해결'이라는 대선 공약은빛이 바래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 12년 국내 처음으로 문을 연 광주 트라...
김항섭 2019년 08월 29일 -

원희룡 지사, 동물테마파크 사업 불허해야
동물테마파크 반대대책위는 오늘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물테마파크 사업을 불허할 것을 원희룡 지사에게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동물테마파크 사업으로 인해 인근 거문오름과 주변 용암동굴계가 세계자연유산으로 재인증 받는데 걸림돌이 될 것이라며, 원 지사는 세계자연유산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라...
김항섭 2019년 08월 29일 -

마을총회 효력 있을까...법적 공방까지
◀ANC▶ 동물테마파크 반대 주민들이 마을총회를 열어, 독단적으로 사업자 측과 상생협약을 체결한 이장을 해임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찬성주민들이 불법 총회라며 법적 대응에 나서면서, 주민 갈등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동물테마파크 사업자와 상생협약을 맺은 이장을 해...
김항섭 2019년 08월 29일 -

총회 효력 있을까...법적 공방까지
◀ANC▶ 동물테마파크 반대 주민들이마을총회를 열어,독단적으로 사업자 측과 상생협약을 체결한 이장을 해임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찬성주민들이불법 총회라며 법적 대응에 나서면서,주민 갈등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동물테마파크 사업자와 상생협약을 맺은 이장을 해임하...
김항섭 2019년 08월 28일 -

동물테마파크 갈등 심화...이장 해임
◀ANC▶ 동물테마파크 조성 사업에 반대하는 선흘2리 주민들이 임시총회를 열어,주민 동의도 없이 사업자 측과 상생협약을 체결한 마을이장을 해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업에 찬성하는 주민들은총회 자체가 무효라며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마을회관 입구에 줄을 선 주...
김항섭 2019년 08월 28일 -

동물테마파크 주민 갈등 심화...이장 해임 투표
선흘2리 마을회가 임시총회를 열어 동물테마파크 사업자측과 상생협약을 맺은 이장을 해임했습니다. 마을 주민 130여 명이 참여한 총회에서는 이장 해임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해 찬성 125표, 반대 3표, 무효 1표로 이장 해임을 결정했습니다. 마을 이장이 독단적으로 사업자와 체결한 상생협약서도 무효로 의결했습니...
김항섭 2019년 08월 27일 -

'혼디 쉼팡' 이용객 천 명 넘어서
택배와 대리기사 등 이동 노동자들을 위한 쉼터인 '혼디 쉼팡'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한 달 동안 '혼디 쉼팡' 이용객은 천400여 명으로 하루 평균 40명 이상이 다녀 갔습니다. 제주시청 후문 건물 3층에 있는 혼디쉼팡은 교육실과 휴게실에 안마 의자와 컴퓨터 등이 갖춰졌으며 24시간...
김항섭 2019년 08월 26일 -

광해, 제주에 유배오다
◀ANC▶ 조선의 15대 임금이었던 광해군이 제주에서 유배생활 중에 생을 마감한 사실,모르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광해군의 제주유배 생활을 다양한 방식으로 만날 수 있는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밖을 보지 못하도록 하얀 두건을 쓴 채 제주에 도착한 광해군. 바깥 출입이 금지...
김항섭 2019년 08월 23일 -

급한 불만 끄더니…해결책 찾기 어려워
◀ANC▶ 제주도가 지난해 봉개동 매립장을 더 사용하게 해달라며 주민 대책위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책위는 원희룡 지사와의 면담 끝에, 제주도와 이 협약을 이행할 방법을 함께 논의하는 조건으로, 오는 10월까지 봉개동 매립장의 쓰레기 반입을 허용하기로 했는데요. 하지만 협약내용을 지키기가 사실상 쉽지 않아 ...
김항섭 2019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