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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농협 임원선거 금품 건넨 3명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신재환 부장판사는 제주시농협 임원 선거에서 금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80살 강 모 씨 등 2명에게 벌금 천만원, 74살 성 모 씨에게 벌금 6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1일 제주시내의 한 아파트 다목적실에서 제주시농협 조합원인 A씨를 만나 임원선거에서 이사로 선출되도록 도와달라며 30...
김항섭 2018년 10월 19일 -

제주시농협 임원선거 금품 건넨 3명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신재환 부장판사는 제주시농협 임원 선거에서 금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80살 강 모 씨 등 2명에게 벌금 천만원, 74살 성 모 씨에게 벌금 6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1일 제주시내의 한 아파트 다목적실에서 제주시농협 조합원인 A씨를 만나 임원선거에서 이사로 선출되도록 도와달라며 30...
김항섭 2018년 10월 18일 -

(리포트) 공사중지명령에도 공사 강행...60대 실형
◀ANC▶ 해안변 절대보전지역에서 허가도 받지 않은 채 불법 건축물은 지은 60대 남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6개월 사이 9차례나 되는 공사중지명령을 내렸는데도, 이를 무시한 채 공사를 강행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푸른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애월읍 ...
김항섭 2018년 10월 17일 -

밤 사이 화재 잇따라
밤 사이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젯밤 11시 4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의 한 길에 주차중이던 1톤 트럭에서 불이 나 운전석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10시 50분쯤에는 제주시 도남동의 한 빌라 화장실에서 스프레이형 살충제가 터지면서 불이 나 유리창이 깨지고 욕실용품이 ...
김항섭 2018년 10월 17일 -

여자친구 위협 폭행 20대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자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로 26살 문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제주시내 한 가정집 앞에서 여자친구 23살 A씨가 헤어지자고 말하자 주먹으로 얼굴 등을 수차례 때리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항섭 2018년 10월 17일 -

(리포트) 공사중지명령에도 공사 강행...60대 실형
◀ANC▶ 해안변 절대보전지역에서 허가도 받지 않은 채 불법 건축물은 지은 60대 남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6개월 사이 9차례나 되는 공사중지명령을 내렸는데도, 이를 무시한 채 공사를 강행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푸른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애월읍 ...
김항섭 2018년 10월 16일 -

70대 할머니 차에 승합차에 치여 숨져
어제 저녁 8시쯤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78살 오 모 할머니가 승합차에 치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어두워서 오 할머니를 보지 못했다는 승합차 운전자 44살 여 모 씨의의 말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항섭 2018년 10월 16일 -

6중 추돌사고...7명 다쳐
어제 오후 6시쯤 서귀포시 동홍동 남주고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버스가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5살 용 모 씨 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은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버스 운전사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김항섭 2018년 10월 16일 -

강정마을 주민 경찰 충돌
제주해군기지 앞에서 피켓시위를 벌이던 강정마을 주민들과 경찰 사이에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쯤 제주해군기지 정문 앞 도로에서 미군 차량을 통행하지 못하도록 막은 강정마을 주민 61살 김 모 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주민회측은 욕설...
김항섭 2018년 10월 15일 -

제주, 112 오인 신고률 가장 낮아
허위나 장난, 오인으로 인한 잘못된 112 신고율이 전국에서 제주가 가장 낮았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도내에서 접수된 112 신고는 76만여 건으로, 이 가운데 1.3%인 9천700여 건이 허위나 장난, 오인으로 인해 경찰력이 낭비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방청별로는 대전과 경북지역의 잘못된 신고율이 5%로 ...
김항섭 2018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