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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간이음식점 주방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후 2시 2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호텔 6층의 간이음식점 주방에서 불이나 주방용품 등을 태운 뒤 10분 만에 진화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화재 당시 식당 옆 수영장에 있던 호텔 투숙객 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며, 소방당국은 주방 튀김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
김항섭 2018년 07월 08일 -

제주 인터넷 사기 극성...경찰 휴가철 단속 강화
제주지역에서 인터넷 사기가 하루에 2건 꼴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도내에서 접수된 인터넷 사기는 모두 2천 2백여건으로 한 해 평균 730여건이 발생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물품을 팔겠다고 속여 돈만 챙기는 직거래 사기가 540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게임사기와 쇼핑몰 사기가 뒤를 ...
김항섭 2018년 07월 07일 -

(리포트) LPG 판매소 건설 주민 반대로 불허
◀ANC▶ 최근 조천읍 와흘리 인근에 LPG 판매소 건설이 추진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데요. 제주시가 주민과 협의부터 하라며 사업신청을 불허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LPG 판매소 건설) 중단하라! 중단하라!" 조천읍 와흘리 주민 50여 명이 LPG 판매소 건설 추진을 중...
김항섭 2018년 07월 06일 -

(리포트) LPG 판매소 건설 주민 반대로 불허
◀ANC▶ 최근 조천읍 와흘리 인근에 LPG 판매소 건설이 추진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데요. 제주시가 주민과 협의부터 하라며 사업신청을 불허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LPG 판매소 건설) 중단하라! 중단하라!" 조천읍 와흘리 주민 50여 명이 LPG 판매소 건설 추진을 중...
김항섭 2018년 07월 05일 -

(리포트) 화재피해주민 새집 완성
◀ANC▶ 소방방재청이 민간기업의 도움을 받아 화재로 집을 잃은 가구에 새 집을 지어주는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요. 아흔이 넘은 노모와 어렵게 생활을 꾸려가던 한 가족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게 됐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낡은 주택가 골목길. 화재로 가정집이 소실됐던 자리에 회색 지...
김항섭 2018년 07월 05일 -

포스코 건설 제2공항 용역 중단해야
제주제2공항반대범도민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금품로비를 진행한 포스코건설은 제2공항 기본계획 용역을 수행할 자격이 없다며, 기본계획 용역수행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포스코건설이 지난 몇 년 동안 정부와 공공기관, 지자체 발주 공사 입찰에서 평가위원들을 상대로 금품로비를 진행한 사실이 알려졌...
김항섭 2018년 07월 05일 -

(리포트) 화재피해주민 새집 완성
◀ANC▶ 소방방재청이 민간기업의 도움을 받아 화재로 집을 잃은 가구에 새 집을 지어주는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요. 아흔이 넘은 노모와 어렵게 생활을 꾸려가던 한 가족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게 됐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낡은 주택가 골목길. 화재로 가정집이 소실됐던 자리에 회색 지붕...
김항섭 2018년 07월 04일 -

포스코 건설 제2공항 용역 중단해야
제주제2공항반대범도민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금품로비를 진행한 포스코건설은 제2공항 기본계획 용역을 수행할 자격이 없다며, 기본계획 용역수행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포스코건설이 지난 몇 년 동안 정부와 공공기관, 지자체 발주 공사 입찰에서 평가위원들을 상대로 금품로비를 진행한 사실이 알려졌...
김항섭 2018년 07월 04일 -

(리포트)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매년 제자리
◀ANC▶ 제주에서 교통사고로 숨지는 사람이 해마다 80명이 넘습니다.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은 보행자 사고에서 발생하는데,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어둠이 깔린 새벽, 승용차 한 대가 텅빈 도로를 질주합니다. 어두운 색상의 옷을 입은 남성이 길을 건너려고 도로로 뛰...
김항섭 2018년 07월 04일 -

폐기물처리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불이나 내부 100제곱미터와 배전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처리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항섭 2018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