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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제관함식 행사대행 업체 모집 논란
국방부가 제주에서 국제관함식을 개최하기 위해 행사 대행 업체를 모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군본부 국제관함식기획단은 지난 달 15일 국방전자조달시스템에 '2018 대한민국해군 국제관함식 대행 용역' 공고를 내고 지난 4일 개찰했습니다. 강정마을회는 성명을 내고 해군이 주민들과 협의해 사업을 진행하는 것처럼 ...
김항섭 2018년 07월 13일 -

50대 여인 숨진채 발견...부검 예정
오늘 오전 9시쯤 서귀포 성산읍 수산리의 한 도로 옆 도랑에서 53살 김 모 여인이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어제 새벽 밭 일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아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했다며,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김항섭 2018년 07월 13일 -

세월호 의인 김동수 씨 청와대 앞에서 자해
세월초 참사 당시 학생 20여 명을 구조한 화물차 운전기사 김동수씨가 청와대 인근에서 자해했습니다. 김동수씨는 오늘 오후 1시 50분쯤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흉기로 배를 자해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동수씨는 세월호 사고 이후 외상후스트레스장애로 치료를 받아왔으며 수...
김항섭 2018년 07월 13일 -

열대야 사흘 째 이어져
밤 사이 고온 현상이 계속되면서 사흘 째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밤사이 제주시의 최저 기온이 25.2도를 기록해 열대야 기준인 25도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오늘도 강한 일사로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김항섭 2018년 07월 13일 -

절대보전지역 무단으로 공사 60대 구속
제주지방검찰청은 절대보전지역으로 지정된 부지에서 불법으로 건물 공사를 한 혐의로 62살 최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의 해안도로 옆 부지에서 건축 허가를 받지 않고 무단으로 건물 기초 공사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항섭 2018년 07월 13일 -

승용차 신호등 부딪혀...2명 숨져
오늘 새벽 4시 4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위미 2리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21살 오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신호등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21살 이 모 씨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음주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항섭 2018년 07월 13일 -

열대야 현상 사흘째 예상
제주는 오늘 밤에도 대부분의 지역에서 최저 기온이 25도를 넘어 열대야가 나타나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제주 남부를 제외한 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구좌읍 김녕리의 한낮 기온이 34.6도를 기록했습니다. 제주지역은 당분간 강한 일사로 무더운 날씨와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김항섭 2018년 07월 12일 -

절대보전지역 무단으로 공사 60대 구속
제주지방검찰청은 절대보전지역으로 지정된 부지에서 불법으로 건물 공사를 한 혐의로 62살 최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의 해안도로 옆 부지에서 건축 허가를 받지 않고 무단으로 건물 기초 공사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항섭 2018년 07월 12일 -

음주 운항 선장 적발
제주해양경찰서는 술을 마신 채 어선을 운항한 혐의로 구좌 선적 3톤급 연안복합어선 선장 52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0시쯤 제주시 김녕항 북쪽 1.8km 해상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64%의 음주상태에서 어선을 운항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항섭 2018년 07월 12일 -

(리포트) 열대야에 잠 못 이루는 밤
◀ANC▶ 이틀 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잠 못드는 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변과 공원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볐습니다. 김항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더위가 식지 않은 여름밤의 해수욕장, 피서객들이 밤바다에 들어가 물놀이를 즐깁니다. 돗자리를 깔고 앉아 수다를 떨다보면 ...
김항섭 2018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