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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제주지방경찰청장에 이상철 치안감 내정
신임 제주지방경찰청장에 이상철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이 내정됐습니다. 이 신임 제주지방경찰청장은 경남 출신으로, 경찰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지방경찰청 경비 부장과 대전지방경찰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상정 제주지방경찰청장은 치안정감으로 승진해 경찰대학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김찬년 2018년 07월 26일 -

중국집 일하며 오토바이 훔친 50대 징역 2년
제주지방법원 신재환 판사는 음식 배달일을 하겠다고 업주를 속여 오토바이와 음식대금을 상습적으로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0살 오 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오씨는 지난 2월부터 제주시 한 중국요리점에서 업주에게 배달일을 하겠다고 해 선금 100만 원을 받고, 배달용 오토바이와 음식대금을 가로채는 등 지...
김찬년 2018년 07월 26일 -

(아침)강정마을, 국제관함식 수용 주민투표 내일 결정
강정마을회가 오늘 임시총회를 열어 해군의 국제관함식에 대한 주민 동의 여부를 투표를 실시해 결정할지 논의합니다. 주민투표를 하는 것으로 결론나면 이번 주말쯤 찬반투표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정마을은 이미 지난 3월 주민투표로 관함식 반대입장을 정했지만, 청와대가 마을을 찾아 의견수렴에 나서며 마을 ...
김찬년 2018년 07월 26일 -

(리포트)중국인 원정절도단 구속
◀ANC▶ 절도를 목적으로 제주에 들어와 금품을 훔친 중국인 일당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초저녁 불꺼진 빈집을 노려 10분 만에 금품 수천만 원을 싹쓸이했습니다. 여름철 문단속 소홀히 하게 되는데,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남성 세 명이 어두운 골목길을 배회합니다. 인적...
김찬년 2018년 07월 26일 -

구더기 멸치액젓...성산포수협 벌금 1천800만원
제주지방법원 신재환 판사는 이른바 구더기 멸치액젓을 제조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성산포수협에 벌금 천800만 원을, 담당 과장인 49살 김 모 씨 등 2명에게는 각각 벌금 700만 원씩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재작년 7월 성산에 있는 멸치액젖 제조공장에서 예약 판매 물량인 멸치 754톤을 숙성시키며 청소나 관리를 제대로...
김찬년 2018년 07월 26일 -

강정마을, 국제관함식 수용 주민투표 내일 결정
강정마을회가 내일 마을 의례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해군의 국제관함식에 대한 주민 동의 여부를 투표를 실시해 결정할지 논의합니다. 주민투표를 하는 것으로 결론나면 이번 주말쯤 찬반투표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정마을은 이미 지난 3월 주민투표로 관함식 반대입장을 정했지만, 청와대가 마을을 찾아 의견수...
김찬년 2018년 07월 25일 -

(리포트)중국인 원정절도단 구속
◀ANC▶ 절도를 목적으로 제주에 들어와 금품을 훔친 중국인 일당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초저녁 불꺼진 빈집을 노려 10분 만에 금품 수천만 원을 싹쓸이했습니다. 여름철 문단속 소홀히 하게 되는데,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남성 세 명이 어두운 골목길을 배회합니다. 인적...
김찬년 2018년 07월 25일 -

구더기 멸치액젓...성산포수협 벌금 1천800만원
제주지방법원 신재환 판사는 이른바 구더기 멸치액젓을 제조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성산포수협에 벌금 천800만 원을, 담당 과장인 49살 김 모 씨 등 2명에게는 각각 벌금 700만 원씩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재작년 7월 성산에 있는 멸치액젖 제조공장에서 예약 판매 물량인 멸치 754톤을 숙성시키며 청소나 관리를 제대로...
김찬년 2018년 07월 25일 -

"제주사파리월드 개발진흥지구 지정 불허해야"
제주도 도시계획위원회가 오는 27일 제주사파리월드 사업부지에 대한 관광 휴양개발진흥지구 지정안을 심의할 예정인 가운데, 제주도내 환경단체가 사업 불허를 촉구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등 도내 3개 환경단체는 성명을 통해, 선흘 곶자왈 일부가 포함된 사업부지에 열대 우림의 맹수들을 가져다 놓겠다는 황당한 ...
김찬년 2018년 07월 25일 -

법무부 "예멘 난민신청자 노숙 없다"
제주 예멘 난민신청자들이 노숙을 한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법무부가 공식 부인했습니다. 법무부는 오늘 설명자료를 통해 난민 신청자들은 모두 취업한 곳의 숙소나, 시민단체와 독지가가 제공한 숙소에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노숙하는 것으로 보도된 사진은 지난달 취업설명회에 참석해 대기하...
김찬년 2018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