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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김영란법 시행...'조심 또 조심'
◀ANC▶ 부정청탁 금지법인 이른바 '김영란 법'이 오늘(어제) 부터 시행됐는데요. 관공서 근처의 식당들부터 눈에 띄게 한산해진 가운데 공직사회와 경제계는 극도로 조심하는 분위기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바깥까지 긴 줄이 늘어선 제주도청 구내 식당. 김영란 법이 시행되면서 외부 점심 대신 ...
김찬년 2016년 09월 29일 -

아동 성추행 혐의 지역아동센터 목사 구속
제주지방경찰청은 초등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도내 모 지역아동센터장인 53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교회 목사인 최씨는 지난 2천 14년부터 지난 2월까지 센터나 야외 현장학습, 통학차량 안에서 여자 초등학생 6명을 17차례에 걸쳐 성추행하고 남학생 1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9월 29일 -

10대 자매 흉기 폭행·성폭행 하려한 중국인 실형
제주지방법원 허일승 부장판사는 10대 자매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51살 왕 모 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왕씨는 지난 4월 서귀포시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18살 A양을 흉기로 찌르고 15살 B양을 둔기로 폭행한 뒤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찬년 2016년 09월 29일 -

"제주 제2공항 민영화 계획 진상 밝혀야"
제 2공항 민영화 의혹과 관련해 제 2공항 전면 재검토 도민행동은 논평을 내고 국토교통부와 원희룡지사가 진상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현대건설이 작성한 '제2공항 민자추진 검토 보고서'가 원희룡 지사의 '에어시티 구상'과 다르지 않다며 입지 선정 전부터 민영화가 잠정 결정됐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9월 28일 -

(리포트) 김영란법 시행...'조심 또 조심'
◀ANC▶ 부정청탁 금지법인 이른바 '김영란 법'이 오늘(어제) 부터 시행됐는데요. 관공서 근처의 식당들부터 눈에 띄게 한산해진 가운데 공직사회와 경제계는 극도로 조심하는 분위기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바깥까지 긴 줄이 늘어선 제주도청 구내 식당. 김영란 법이 시행되면서 외부 점심 대신 구...
김찬년 2016년 09월 28일 -

아동 성추행 혐의 지역아동센터 목사 구속
제주지방경찰청은 초등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도내 모 지역아동센터장인 53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교회 목사인 최씨는 지난 2천 14년부터 지난 2월까지 센터나 야외 현장학습, 통학차량 안에서 여자 초등학생 6명을 17차례에 걸쳐 성추행하고 남학생 1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9월 28일 -

(리포트) 면세점 쏠림현상 '뚜렷'
◀ANC▶ 신용카드 사용이 많아지면서 이제 카드 결제 정보를 모은 빅데이터로 관광 패턴까지 알 수 있는데요.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소비가 면세점과 특급호텔이 집중된 지역에 편중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외 유명 브랜드를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제주공항 내국인 면...
김찬년 2016년 09월 28일 -

한상대회 승합차-승용차 충돌...14명 중경상
어젯밤 11시쯤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리 신풍교차로 인근 일주도로에서 세계 한상대회 참가자들이 타고 있던 리무진 승합차와 일주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이 충돌해 승합차 운전자 56살 이 모 씨 등 14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몰던 리무진 승합차가 일주도도로 들어서던 과정에서 직진하...
김찬년 2016년 09월 28일 -

법원, "애조로 무인텔 허가 불허 처분 정당"
제주지방법원 변민선 부장판사는 제주시 애조로 부근에 무인텔 건축허가를 불허한 것은 부당하다며 강 모씨 등 2명이 제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변 판사는 자연경관 훼손 우려가 충분하고 주거 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지난해에도 제주시가 평화로 주변에 무인텔 건...
김찬년 2016년 09월 28일 -

우도에서 불법 버스회사 운영 50대 대표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김현희 판사는 면허없이 버스 회사를 운영하고 불법 건축물을 지은 혐의로 기소된 관광업체 대표 59살 오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업체에는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오씨는 지난해 8월부터 6개월동안 우도에서 여객 사업 면허 없이 전세버스 9대로 노선버스를 운행하고 천진항에 허가 없...
김찬년 2016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