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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사흘째 제주도 선수단 목표 42% 달성
전국체전 사흘째인 오늘 제주도 선수단이 금메달 4개를 획득하는등 메달레이스를 이어갔습니다. 제주도 선수단은 오늘 보디빌딩 남자 일반부에 출전한 남경윤의 금메달을 시작으로, 여자 자유형 50m에서 황서진, 체조 여자 일반부 개인종합에서 엄다연이 금메달을 추가하는 등 오늘 하루 14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김찬년 2016년 10월 09일 -

제주해경 헬기 고장 수리로 운항 못해
제주해경이 보유한 헬기가 고장이나 수리 등으로 운항을 제대로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박남춘 의원에 따르면 지난 2천13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제주해경 소속 헬기 2대의 고장이나 수리 일수는 908일로 운항 일수보다 1.4배 더 많았습니다. 특히, 카모프 헬기는 고장이나 수리 일수가 운항 일수보...
김찬년 2016년 10월 09일 -

최근 5년 동안 공소시효 만료 사건 200건 넘어
제주에서 범죄를 저질렀지만 공소시효가 끝나 해결하지 못한 사건이 최근 5년동안 20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2천 11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제주에서 공소시효가 만료된 사건은 218건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가운데 사기와 횡령이 15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폭력과 절...
김찬년 2016년 10월 09일 -

제주도선수단 전국체전 메달 16개 추가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 제주도 선수단이 첫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16개의 메달을 추가 했습니다. 제주연고팀 현대제철 소속인 구본찬은 홍성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 개인전 90m 경기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또 댄스스포츠 일반부 스탠다드 3종목에 출전한 황용하, 임소현이 금메달을 ...
김찬년 2016년 10월 08일 -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우리측 배타적 경제 수역에서 불법 조업을 한 혐의로 중국어선 2척을 나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11시쯤 차귀도 남서쪽 55km 해상에서 참조기 등 잡어 4천 kg을 잡았지만 조업 일지에는 100kg으로 어획량을 축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10월 08일 -

충남에서 전국체전 개막...제주 선수단 첫 메달
제 97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 충남 아산에서 개막한 가운데 제주도 선수단이 첫 메달을 땄습니다. 제주도 선수단은 오늘 유도 여자 일반부 52kg 이하급의 김미리 등 유도에서만 6개의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체전에서 제주도는 37개 종목에서 90개 이상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10월 07일 -

태풍에 도내 121개 학교 피해
태풍 차바로 인해 제주도내 121개 학교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제주도 교육청에 따르면 애월고등학교는 지붕이 파손되고 새서귀초등학교는 교실이 침수됐고 오현고 등 4개 학교는 정전으로 수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교육청은 예비비를 활용하거나 교육시설공제회를 통해 수리비를 지원하고 학생 안전을 위한 메뉴얼도 ...
김찬년 2016년 10월 07일 -

(리포트) 또 피해 부른 복개천
◀ANC▶ 이번 태풍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곳이 하천 위를 콘크리트로 덮어 도로와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한천 복개구간인데요. 9년 전 태풍 나리 때도 범람하는 바람에 일부 복개 구간을 철거했지만 별 효과는 없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ANC▶ 태풍이 휩쓸고 간 제주시 한천 하류지역 콘크리트로 덮인...
김찬년 2016년 10월 07일 -

(아침)호텔에서 30대 여성 성폭행 하려한 외국인 검거
외국인 관광객이 도내 한 특급호텔에서 30대 여성을 성폭행 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서귀포경찰서는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 온 태국인 관광객인 23살 A씨를 성폭행 미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그제 새벽 1시 40분쯤 서귀포시내 한 호텔 복도에서 투숙객인 30대 여성을 자신의 방으로 끌고가 성폭...
김찬년 2016년 10월 07일 -

태풍에 도내 121개 학교 피해
태풍 차바로 인해 제주도내 121개 학교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제주도 교육청에 따르면 애월고등학교는 지붕이 파손되고 새서귀초등학교는 교실이 침수됐고 오현고 등 4개 학교는 정전으로 수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교육청은 예비비를 활용하거나 교육시설공제회를 통해 수리비를 지원하고 학생 안전을 위한 메뉴얼도 ...
김찬년 2016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