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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성당 살인사건 중국에 공조 수사 요청
성당 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피의자 첸씨에 대한 공조 수사를 중국 공안에 요청했습니다. 제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주제주 중국총영사관을 통해 첸씨의 전과 기록과 가족관계, 직업 등을 확인해줄 것을 중국 공안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내일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결과 발표와 현장 검증을 진행합니다. 한...
김찬년 2016년 09월 21일 -

남편 외도 소문 낸 부인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정도성 판사는 지난 2천 14년부터 남편이 대표로 있는 회사 이사와 친구들에게 남편이 외도를 했다는 소문을 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부인 41살 강 모 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정 판사는 남편이 초등학교 동창에게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만으로는 외도를 했다고 볼 수 없고, 이 사실이 ...
김찬년 2016년 09월 21일 -

제주경찰 외사 인력 부족
외국인 체류자와 범죄가 크게 늘고 있지만 이를 담당할 경찰 외사 인력은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관광객과 도내 거주자 등 제주에 하루 평균 2만 5천여 명의 외국인이 머물고 있지만 경찰 외사 인력은 37명으로 한 명이 670여 명을 맡고 있습니다. 외국인 범죄도 연간 400건이 발생하...
김찬년 2016년 09월 21일 -

(리포트) 다른 교회도 사전 답사했다
◀ANC▶ 성당에서 아무런 이유없이 흉기를 휘둘러 60대 여성을 숨지게 한 중국인 관광객이 구속됐습니다. 이 중국인은 성당 뿐만 아니라 교회까지 사전 답사한 것으로 드러나 계획적 범죄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성당에서 기도를 하던 여성을 별다른 이유없이 흉기로 살해한 혐...
김찬년 2016년 09월 20일 -

제주 무비자 입국 외국인의 99%가 중국인
제주에 무비자로 입국하는 대부분의 외국인이 중국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주광덕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무사증 입국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로 들어 온 외국인은 62만 9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99%가 중국인이었습니다. 주 의원은 무비자로 들어 와 체류기간을 넘긴 불법체류자 수도 올들어만 2만명...
김찬년 2016년 09월 20일 -

(리포트) 다른 교회도 사전 답사했다
◀ANC▶ 성당에서 아무런 이유없이 흉기를 휘둘러 60대 여성을 숨지게 한 중국인 관광객이 구속됐습니다. 이 중국인은 성당 뿐만 아니라 교회까지 사전 답사한 것으로 드러나 계획적 범죄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성당에서 기도를 하던 여성을 별다른 이유없이 흉기로 살해한 혐...
김찬년 2016년 09월 19일 -

제주 무비자 입국 외국인의 99%가 중국인
제주에 무비자로 입국하는 대부분의 외국인이 중국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주광덕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무사증 입국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로 들어 온 외국인은 62만 9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99%가 중국인이었습니다. 주 의원은 무비자로 들어 와 체류기간을 넘긴 불법체류자 수도 올들어만 2만명...
김찬년 2016년 09월 19일 -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 차질없이 진행돼야"
제주시 오라동과 오등동 발전협의회는 오늘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제주도의 미래 발전과 범도민적 이익을 위해 차질없이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오라관광단지 사업 부지는 개발 승인 이후 16년동안 사업자가 5번 바뀌면서 훼손된 채 방치되고 있다며 인허가 절차를 중단해...
김찬년 2016년 09월 19일 -

마약 밀수 원어민 교사 제주에서도 대마 구입·흡연
마약밀수 혐의로 구속된 원어민 보조교사가 제주에서도 대마를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원어민 교사인 27살 K씨의 집에서 대마 0.3그램이 발견됐고, K씨가 지난 6월 제주에서도 대마를 구입해 흡입했다고 밝혔습니다. K씨는 지난달 29일 제주시 연동 자신의 집 앞에서 코카인과 엑스터시 10그램을 ...
김찬년 2016년 09월 19일 -

여성긴급전화 10건 가운데 7건이 가정 폭력
여성 긴급전화신고 10건 가운데 7건 이상이 가정 폭력신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접수된 신고 4천 100여 건 가운데 76.5%가 가정 폭력 신고로 1년 전보다 55% 증가했습니다. 정신건강 문제 상담이 전체 신고의 10%를 차지했고, 성폭력과 부부 갈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