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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면세점 쏠림현상 '뚜렷'
◀ANC▶ 신용카드 사용이 많아지면서 이제 카드 결제 정보를 모은 빅데이터로 관광 패턴까지 알 수 있는데요.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소비가 면세점과 특급호텔이 집중된 지역에 편중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외 유명 브랜드를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제주공항 내국인 면...
김찬년 2016년 09월 27일 -

법원, "애조로 무인텔 허가 불허 처분 정당"
제주지방법원 변민선 부장판사는 제주시 애조로 부근에 무인텔 건축허가를 불허한 것은 부당하다며 강 모씨 등 2명이 제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변 판사는 자연경관 훼손 우려가 충분하고 주거 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지난해에도 제주시가 평화로 주변에 무인텔 건...
김찬년 2016년 09월 27일 -

(리포트) 하수처리장 오염수...원희룡 지사 고발
◀ANC▶ 최근 제주 하수처리장이 시커먼 오염수를 바다로 무단 방류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전국적으로 파문이 커지고 있는데요. 시민단체가 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물론 원희룡 지사에게도 책임이 있다며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황토빛을 띠고 있는 제주시 도두동 앞바다. 수심 20미...
김찬년 2016년 09월 27일 -

꿈에그린 특별분양 사기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김현희 판사는 아파트 분양을 받으려고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이 모씨 등 2명에게 징역 6월에서 1년과 함께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부동산업자인 이씨는 지난 4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한화 꿈에 그린 아파트 분양과정에서 조 모씨에게 200만원을 주는 조건으로 명의를 빌린 뒤 조씨의 ...
김찬년 2016년 09월 27일 -

(아침)양용찬 열사 25주기 공동행사위 출범
지난 1991년 제주도 개발 특별법을 반대하며 분신한 고 양용찬씨의 25주기를 앞두고 공동행사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 많은 인구와 관광객을 수용해야 잘 살 수 있다는 구호에도 도민의 삶의 터전은 망가지고 있다며 제주도민 모두 자신이 처한 상황을 되돌아봐야 한다고 주...
김찬년 2016년 09월 27일 -

(리포트) 하수처리장 오염수...원희룡 지사 고발
◀ANC▶ 최근 제주 하수처리장이 시커먼 오염수를 바다로 무단 방류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전국적으로 파문이 커지고 있는데요. 시민단체가 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물론 원희룡 지사에게도 책임이 있다며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황토빛을 띠고 있는 제주시 도두동 앞바다. 수심 20미터...
김찬년 2016년 09월 26일 -

꿈에그린 특별분양 사기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김현희 판사는 아파트 분양을 받으려고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이 모씨 등 2명에게 징역 6월에서 1년과 함께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부동산업자인 이씨는 지난 4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한화 꿈에 그린 아파트 분양과정에서 조 모씨에게 200만원을 주는 조건으로 명의를 빌린 뒤 조씨의 ...
김찬년 2016년 09월 26일 -

(아침) "오수방류 원희룡 지사 등 검찰 고발"
MBC 시사매거진 2580이 보도한 제주 하수처리장의 오염수 무단 방류와 관련해 제주참여환경연대가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제주도 상하수도본부를 오늘 제주지방검찰청에 공유수면 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참여환경연대는 제주 하수처리장이 연중 200일 이상 기준치를 넘긴 하수를 방류해온 것은 단순한 실...
김찬년 2016년 09월 26일 -

제주경찰 현장 도착시간 4분 40초...전국 세 번째
제주 경찰의 현장 도착 시간이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진선미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제주 경찰이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하는데 걸린 시간은 평균 4분 40초로 지난해보다 1분 50초 빨라졌습니다. 이는 경남과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빠른 것이며 전국...
김찬년 2016년 09월 26일 -

공무원 협박·명예훼손 인터넷 신문 제주본부장 입건
제주지방경찰청은 보조금을 달라며 공무원을 협박한 혐의로 모 인터넷 신문 제주본부장인 35살 양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 양씨는 지난달 자신이 운영하는 단체에 보조금 15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제주도에 요구했다 거절당하자 공무원들의 태도가 오만하다는 기사를 쓰고 원희룡 도정의 부패와 비리를 폭로하겠다며 협박한 ...
김찬년 2016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