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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날 기념식 열려
제 7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이 오늘 제주지방경찰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양수진 제주지방경찰청 여성보호계장이 자체 시책 발굴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녹조근정훈장을 받았습니다. 이밖에도 외국인 형사범 80여 명을 검거한 이철 국제범죄수사대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13명에게 표창과 감사장이 수여...
김찬년 2016년 10월 21일 -

(리포트) 포르말린 사태 확산
◀ANC▶ 도내 한 양식장에서 발암 물질인 공업용 포르말린을 사용한 의혹이 불거지자 제주도가 모든 양식장을 확인하겠다며 단속에 나섰습니다. 도내 양식업계 뿐만 아니라 수산업계 전체가 이번 사건의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 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유해물질 사용 합동 단속...
김찬년 2016년 10월 21일 -

편의점 여종업원 성폭행 하려한 40대 실형
제주지방법원 허일승 부장 판사는 편의점 여종업원을 성폭행 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41살 채 모 씨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채씨는 지난 6월 5일 새벽 제주시내 한 편의점에 들어가 30대 여성 종업원을 향해 음란행위를 하고 창고까지 쫓아가 수차례 폭행한 뒤 성폭행 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6년 10월 21일 -

(리포트) 포르말린 사태 확산
◀ANC▶ 도내 한 양식장에서 발암 물질인 공업용 포르말린을 사용한 의혹이 불거지자 제주도가 모든 양식장을 확인하겠다며 단속에 나섰습니다. 도내 양식업계 뿐만 아니라 수산업계 전체가 이번 사건의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 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유해물질 사용 합동 단속반...
김찬년 2016년 10월 20일 -

편의점 여종업원 성폭행 하려한 40대 실형
제주지방법원 허일승 부장 판사는 편의점 여종업원을 성폭행 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41살 채 모 씨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채씨는 지난 6월 5일 새벽 제주시내 한 편의점에 들어가 30대 여성 종업원을 향해 음란행위를 하고 창고까지 쫓아가 수차례 폭행한 뒤 성폭행 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6년 10월 20일 -

곶자왈 무차별 훼손해 11억 챙긴 50대 업자 실형
제주지방법원 허일승 부장판사는 부동산 시세 차익을 챙기기 위해 곶자왈을 무단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진 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진씨는 지난해 12월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의 임야 5천여 제곱미터에 굴삭기를 동원해 평탄화 작업을 한 뒤 15개 필지로 쪼개 팔이 11억 원의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로 재...
김찬년 2016년 10월 20일 -

불법조업 중국어선 잇따라 적발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무허가 조업을 한 혐의로 중국 범장망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 이들 어선은 지난 15일부터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인 차귀도 남서쪽 130km 해상에 조업허가를 받지 않고 침입한 뒤 조기와 갈치 등 3.7톤을 잡았다 해경에 나포됐습니다.
김찬년 2016년 10월 20일 -

곶자왈 무차별 훼손해 11억 챙긴 50대 업자 실형
제주지방법원 허일승 부장판사는 부동산 시세 차익을 챙기기 위해 곶자왈을 무단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진 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진씨는 지난해 12월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의 임야 5천여 제곱미터에 굴삭기를 동원해 평탄화 작업을 한 뒤 15개 필지로 쪼개 팔이 11억 원의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로 재...
김찬년 2016년 10월 19일 -

제주도 감귤박람회 입장권 공무원 강매 '물의'
제주도가 감귤박람회 입장권을 공무원들에게 판매하라며 할당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제주지역본부는 제주도가 입장권을 직급에 따라 할당하고 판매대금을 입금할때 부서 명칭을 적도록 해 경쟁을 부추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공무원에게 할당된 입장권이 업무와 관련된 유관기관이나 단체에 ...
김찬년 2016년 10월 19일 -

제주도 감귤박람회 입장권 공무원 강매 '물의'
제주도가 감귤박람회 입장권을 공무원들에게 판매하라며 할당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제주지역본부는 제주도가 입장권을 직급에 따라 할당하고 판매대금을 입금할때 부서 명칭을 적도록 해 경쟁을 부추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공무원에게 할당된 입장권이 업무와 관련된 유관기관이나 단체에 ...
김찬년 2016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