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제주지법, 야간법정 운영
생업 등으로 재판 출석이 어려운 소송 당사자들을 위한 야간법정이 운영됩니다. 제주지방법원은 최인석 법원장이 맡고 있는 소액사건재판을 다음달 8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지법은 도민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야간법정 제도를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홍수현 2017년 08월 24일 -

보복폭행 60대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제갈창 판사는 보복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63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보복을 목적으로 피해자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흉기를 휴대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천16년 형사 사건 합의 과정에서 B씨를 폭행한데 이어 이를 신고한데 앙...
홍수현 2017년 08월 24일 -

급수지원 차량 추가 투입
제한급수가 이뤄지고 있는 중산간 마을에 급수지원 차량이 추가 투입됩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격일제 급수가 길어짐에 따라 중산간 마을 급수지원에 소방차량 10대를 추가 배정해 모두 15대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지난 7일부터 중산간 20개 마을에 생활과 농업용수 80톤을 지원했습니다.
홍수현 2017년 08월 23일 -

(리포트)외항선 '뒷기름' 유통 정황 포착
◀ANC▶ 우리나라와 해외를 오가는 외항선은 세금은 물론 관세까지 면제된 값싼 영세유를 쓸 수 있는데요. 제주와 다른 지방을 오가는 화물선에서 이 영세유를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시중 기름값의 3분의 1 정도에 불과한 면세유. 해외를 오가는 외항...
홍수현 2017년 08월 23일 -

(리포트)동부 호우..범람, 침수 피해 속출
◀ANC▶ 올 여름 날씨는 유난히 변덕스럽고 지역별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 한쪽에선 가뭄이, 반대편에선 집중호우가 잇따르는 있는데요. 지난 주말 제주 남서부 지역에 이어 이번엔 제주 동부지역에 200밀리미터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져 도로와 농경지가 물에 잠겼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시커먼 ...
홍수현 2017년 08월 23일 -

(리포트)동부 호우..범람, 침수 피해 속출
◀ANC▶ 올 여름 날씨는 유난히 변덕스럽고 지역별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 한쪽에선 가뭄이, 반대편에선 집중호우가 잇따르는 있는데요. 지난 주말 제주 남서부 지역에 이어 이번엔 제주 동부지역에 200밀리미터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져 도로와 농경지가 물에 잠겼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시커먼 ...
홍수현 2017년 08월 22일 -

(리포트)남서부 폭우에 농경지 곳곳 침수
◀ANC▶ 지난 주말 제주 남서부 지역에는 천둥,번개와 함께 최고 200 밀리미터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파종 시기를 맞은 마늘과 양배추 등 농경지 곳곳이 침수돼 농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비로 도로에 흙탕물이 넘쳐 흐릅니다. 하천과 구분이 ...
홍수현 2017년 08월 22일 -

(리포트)남서부 폭우에 농경지 곳곳 침수
◀ANC▶ 지난 주말 제주 남서부 지역에는 천둥,번개와 함께 최고 200 밀리미터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파종 시기를 맞은 마늘과 양배추 등 농경지 곳곳이 침수돼 농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비로 도로에 흙탕물이 넘쳐 흐릅니다. 하천과 구분이 안...
홍수현 2017년 08월 21일 -

제주, 전남에 3대 1 승
제주 유나이티드가 홈에서 전남을 꺾고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제주는 어제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경기에서 이창민의 멀티골과 마그노의 쐐기골로 전남 드래곤즈를 3 대 1로 이겼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는 14승 5무 7패, 승점 47점으로 리그 3위로 올라섰습니다.
홍수현 2017년 08월 20일 -

(리포트)수십억대 불법대출 신협 전 임원 적발
◀ANC▶ 평범한 서민들이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리려면 까다로운 심사를 받아야 하는데요. 친구에게 수십억 원을 불법으로 대출해 준 전직 신협 임원이 적발됐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수풀이 우거지고 진입도로 조차 없는 맹지입니다. 서귀포시지역의 모 신협 전 상무인 45살 양 모씨가 이 땅을 담...
홍수현 2017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