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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유산보호 중점 검찰청 현판식
검찰이 자연유산훼손 사범에 대한 수사를 강화합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오늘 자연유산보호 중점 검찰청 현판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제주지검은 지난해 대검찰청으로부터 자연유산보호 중점 검찰청으로 선정됐으며, 형사2부를 국제환경범죄 전담부서로 정해 세부운영기준을 마련했습니다.
홍수현 2018년 04월 10일 -

경찰, 고교생 무면허 배달사고 고용주 조사
면허가 없는 고교생이 오토바이 배달일을 하다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고용주를 상대로 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음식점에서 배달일을 하다 지난 8일 교통사고로 숨진 16살 김 모군이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몰게 된 원인에 대해 고용주의 고의성 등을 조사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적용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홍수현 2018년 04월 10일 -

대마초 피운 미국인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제갈창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미국인 40살 카 모씨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카씨는 지난해 12월, 서귀포시 대정읍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대마초를 피우고, 올해 초에는 국제특송화물로 대마오일 318.9 그램을 들여왔다 ...
홍수현 2018년 04월 10일 -

공금 유용 유치원 교사 적발
제주도교육청은 교육과정운영비를 개인적으로 사용한 모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 A씨에 대해 징계 절차에 돌입하고, 감사처분심의위 결과에 따라 형사 고발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A교사는 2015년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교육과정운영비로 완구와 교구세트, 쓰레기봉투 등 130여 만 원 어치의 개인 물품을 구입했다 ...
홍수현 2018년 04월 10일 -

(리포트)초등생 키즈폰 불만 폭주
◀ANC▶ 부모들의 자녀 안전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아이의 위치를 알 수 있고 수시로 연락할 수 있는 키즈폰 단말기 이용 지원사업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어린이들이 착용하기 힘든 단말기가 보급되고 오작동도 많아 학부모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초등학교 1학년 자녀...
홍수현 2018년 04월 10일 -

고입, 내신 100% 선발
고입 선발고사 폐지에 따라 올해부터 제주지역 고입이 '내신 100%'로 치러집니다. 제주도교육청이 발표한 2019학년도 고입전형에 따르면 학교생활기록부에 의한 개인석차백분율 100%로 신입생 선발을 진행합니다. 내신성적은 교과성적 80%, 비교과성적 20% 비율로 반영되며, 자유학기제 운영 학기의 성적은 반영하지 않습...
홍수현 2018년 04월 10일 -

(리포트)초등생 키즈폰 불만 폭주
◀ANC▶ 부모들의 자녀 안전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아이의 위치를 알 수 있고 수시로 연락할 수 있는 키즈폰 단말기 이용 지원사업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어린이들이 착용하기 힘든 단말기가 보급되고 오작동도 많아 학부모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홍수현 2018년 04월 09일 -

(리포트)예술로 만나는 4.3
◀ANC▶ 4.3 70주년인 올해는 어느 해보다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열리고 있는데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별로 4.3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획전시회가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총살 직전 두려움에 떨며 줄 지어 선 마을 사람들. 어머니 치마 폭에 숨어 가까스로 목...
홍수현 2018년 04월 06일 -

세월호 참사 4주기 기억육필 시전시회 개막(그림있음)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추모하는 단원호 희생자 261인 기억육필 시 전시회가 오늘, 제주학생문화원에서 개막됐습니다. 4.16가족협의회와 4.16기억저장소, 제주도교육청이 마련한 이번 전시회에는 안도현과 도종환 등 교육문예창작회 시인 37명이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261명의 삶과 꿈을 담은 시 261편이 오는 18일까...
홍수현 2018년 04월 06일 -

(리포트) 4.3추념식 여야대표 총출동
◀ANC▶ 제 70주년 제주4.3 희생자 추념식에 여야 각 정당 대표들도 모두 참석했습니다. 희생자 배보상 등 4.3의 완전한 해결에 뜻을 같이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제주4.3을 햇빛 아래 꺼내는데 50년이 걸렸다며 특별법 제정 이후 빚어진 왜곡의 시도와 후퇴를 막기 ...
홍수현 2018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