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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녀 3천 613명...1년 만에 207명 줄어
제주도는 지난해 말 현재 물질을 하는 현직 해녀는 3천 61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재작년 말보다 207명이 줄어든 것으로 고령화로 인한 조업 포기와 사망으로 237명이 감소했고 신규 해녀 가입과 물질 재개 등으로 30명이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가 59%, 서귀포시가 41%를 차지했고 나이는 70세 이...
조인호 2021년 02월 14일 -

올해 노후경유차 4천대에 조기 폐차 보조금
제주도는 올해 노후경유차 4천 대에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또는 2006년 이전 제작된 건설용 트럭으로 제주도에 최근 6개월 이상 등록돼야 하는데, 다음달 9일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됩니다. 지원 금액은 3.5톤 이상은 최대 3천만 원 3.5톤 미만은 최대 300만 원입니...
조인호 2021년 02월 12일 -

'카지노 지역사회 기여 확대' 조례안 발의
제주지역 카지노들이 대형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 기여 확대 방안이 추진됩니다. 국민의힘 김황국 제주도의원은 제주도 카지노 종합계획에 지역사회 기여확대 방안을 추가하고 카지노 영향평가에도 지역사회 기여와 영향, 도민 의견 수렴을 신설하는 카지노 관리감독 조례 개정안을 제출했습니다. 한편, 도의회는 오...
조인호 2021년 02월 11일 -

제주도,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선정
국토교통부가 제주도를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으로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의 드론 상용화모델 사업에 관련된 드론은 육상과 해상 천 300여 제곱미터 상공에서 사전 비행승인이 면제되고 기체 안전성 인증도 완화됩니다. 제주도는 섬 지역 물류배송과 괭생이모자반 모니터링, 범죄예방과 응급환자 구호 등에 드론...
조인호 2021년 02월 11일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위반 473건 적발
제주도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지난해 12월 18일부터 473건의 방역수칙 위반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설별로는 식당과 카페가 192건으로 가장 많았고 종교시설이 178건, PC방 55건, 실내체육시설 28건이었습니다. 제주도는 집합금지명령을 위반한 유흥시설 6건과 목욕장 1곳은 형사고발하기로 했습니...
조인호 2021년 02월 10일 -

이낙연 "4.3 특별법 2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처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4.3 특별법 개정안이 여.야 합의로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해 4.3의 상처를 치유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길이 73년 만에 열렸다며 2월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낙연 대표는 4.3의 완전한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아픔을 보듬고 ...
조인호 2021년 02월 10일 -

성산읍 반대위"함께 잘사는 제주 위해 제 2공항 반대"
제주 제2공항 성산읍 반대대책위원회는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민 모두 함께 잘 사는 제주를 위해 제2공항 여론조사에서 반대를 선택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과잉관광과 난개발, 투기로부터 제주를 지켜내기 위해 제2공항을 멈추어야 한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보여달라며, 성산읍 지역의 지속가능한...
조인호 2021년 02월 10일 -

좌남수 "제 2공항 도민 여론조사 승복해야"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은 오는 15일부터 사흘 동안 실시되는 제 2공항 도민 여론조사로 제주 사회의 갈등과 반목은 종식돼야 한다며 도민이 내린 엄중한 결과에 모두 승복해야 한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좌남수 의장은 도민들은 적극적인 의견을 평화적으로 밝히고 공직사회와 정치권, 언론인들도 공정하고 객관적인 ...
조인호 2021년 02월 10일 -

문대림 "예래단지 2심 재판 끝나면 토지주와 협상"
문대림 JDC 이사장이 서귀포시 예래동 휴양형주거단지 토지반환 소송 2심 재판이 끝나면 토지주들과 협상하기 위해 타협안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문대림 이사장은 제주mbc 라디오 제주시대에 출연해 2심 결과에 따라 협상의 표준안이 나올 것이라며 이같이 밝히고 짓다만 건물들도 안전진단결과 양호한 상태여서 타...
조인호 2021년 02월 10일 -

"영리병원 없애고 지역 주민 교육의원 출마"
◀ANC▶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에만 있는 영리병원과 교육의원 제도를 놓고 십여년 째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도의회가 영리병원을 없애고 지역 주민들에게도 교육의원 출마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제주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3년 전 국내 최초 영리병원으로 탄...
조인호 2021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