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이호랜드 경매토지 일부 소유권까지 넘어가
제주시 이호유원지 사업자가 빚을 갚지 못해 부지의 20%인 86필지가 경매에서 팔린 가운데 이 가운데 3필지는 낙찰자들이 땅값을 내고 최근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마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업자는 오는 3월까지 투자를 유치해 빚을 갚고 경매를 취하시키겠다는 확약서를 제주도에 제출했고 이미 소유권이 넘어간 토지...
조인호 2021년 01월 26일 -

렌터카가 1100도로에서 나무 들이받아 3명 다쳐
어젯밤 10시쯤 서귀포시 대포동 영실 입구 삼거리 인근 한라산 1100도로에서 렌터카 승용차가 길 옆 나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렌터카에 타고 있던 서울시 23살 강 모씨 등 관광객 3명이 다쳤는데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인호 2021년 01월 26일 -

코로나19 자가격리 위반 50대 벌금 500만 원
제주지방법원 박준석 판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김 모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7월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돼 주거지에서 자가격리하라는 통보를 받고도 제주시 애월읍의 농협 지점과 식당 등을 방문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인호 2021년 01월 26일 -

제주공항 시설운영 노동자 설 연휴 파업 예고
제주공항 시설운영 노동자들이 설 연휴를 앞두고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전국공항노조는 사측이 노동자들에게 서로 다른 임금 체계를 적용해 차별하면서 자료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며, 다음달 1일 찬.반 투표를 실시해 설 연휴 하루 전인 10일부터 파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공항...
조인호 2021년 01월 26일 -

예래단지 어떻게 되나?'유익비'가 최대 변수
◀ANC▶ 6년 전 대법원의 판결로 무효가 된 서귀포시 예래휴양형 주거단지의 땅을 JDC가 옛 토지주들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판결이 최근 잇따르고 있는데요. 법원이 재판 과정에서, JDC의 공사로 땅의 가치가 높아진 금액, 유익비를 인정해주느냐가 소송은 물론 사업의 재추진 여부에도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조인호 2021년 01월 26일 -

지난해 여성긴급전화 만 700여건...75%는 가정폭력
여성긴급전화 1366 제주센터는 지난해 만 700여 건의 상담을 했고 이 가운데 75%인 8천여 건이 가정폭력 상담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으로는 성폭력이 450건, 데이트폭력 249건이었고 디지털 성범죄도 77건이었습니다. 또, 피해자 234명이 보호시설에서 긴급 보호를 받았고 89명이 의료비를 지원받았습니다.
조인호 2021년 01월 26일 -

예래단지 어떻게 되나?'유익비'가 최대 변수
◀ANC▶ 6년 전 대법원의 판결로 무효가 된 서귀포시 예래휴양형 주거단지의 땅을JDC가 옛 토지주들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판결이 최근 잇따르고 있는데요. 법원이 재판 과정에서, JDC의 공사로 땅의 가치가 높아진 금액,유익비를 인정해주느냐가 소송은 물론 사업의 재추진 여부에도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인...
조인호 2021년 01월 25일 -

80대 할머니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져
어제 저녁 7시쯤 서귀포시 표선면 하천리 하천교차로 부근 도로에서 85살 김 모 할머니가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할머니가 길을 건너다 SUV 차량에 치인 뒤 마주오던 승용차에 또 다시 치여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인호 2021년 01월 25일 -

훔친 굴삭기로 ATM 부순 30대 검찰 송치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16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민속마을에서 훔친 굴삭기로 현금입출금기를 부수고 돈을 훔치려한 35살 A씨를 특수절도 미수와 재물손괴 혐의 등으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현금입출금기에서 돈을 빼내는데 실패한 뒤 동네 주민이 세워둔 자전거를 훔쳐 타고 달아났다며 절도 ...
조인호 2021년 01월 25일 -

재테크 투자 사기로 38억원 챙긴 일당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베트남에서 주식지수와 연동하는 것처럼 꾸민 가짜 재테크 사이트를 만들어 투자자 470여 명으로부터 38억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32살 홍 모씨 등 6명에게 징역 2년에서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의 범행이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조직적, 지능적인 범죄로서 이같은 범죄에 의한 ...
조인호 2021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