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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관광객 승용차에 치여 숨져
어제 저녁 7시쯤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계룡동입구사거리 인근 일주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관광객 26살 정 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68살 정 모 씨가 혈중알코올 농도 0.084%로 운전을 하다 정 씨를 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항섭 2017년 01월 25일 -

(리포트) 불법체류자 급증...갈등 커져
◀ANC▶ 제주에 무사증 입국 제도가 시작된 뒤 불법체류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개발 붐이 일면서 건설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중국인들이 많은데, 한국인 근로자들과 갈등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헬스케어타운내 리조트 공사현장. 어제 (그제) 오전 이 곳에...
김항섭 2017년 01월 13일 -

(리포트) 불법체류자 급증...갈등 커져
◀ANC▶ 제주에 무사증 입국 제도가 시작된 뒤 불법체류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개발 붐이 일면서 건설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중국인들이 많은데, 한국인 근로자들과 갈등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헬스케어타운내 리조트 공사현장. 어제 (그제) 오전 이 곳에서...
김항섭 2017년 01월 12일 -

(리포트) AI 확산 막기 위해 총력
◀ANC▶ 제주 철새도래지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닭과 오리 사육농가에는 말그대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가로 확산될 경우 그동안 유지해왔던 AI 청정지대도 무너지게 돼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확인된 철새 도래지 해...
김항섭 2017년 01월 12일 -

(리포트) AI 확산 막기 위해 총력
◀ANC▶ 제주 철새도래지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닭과 오리 사육농가에는 말그대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가로 확산될 경우 그동안 유지해왔던 AI 청정지대도 무너지게 돼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확인된 철새 도래지 해군...
김항섭 2017년 01월 11일 -

(리포트) 외국인 범죄 강력 대응
◀ANC▶ 제주가 삼무의 섬이라고 불리는 건 그만큼 범죄가 적고 평온하다는 건데, 실상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범죄 발생률이 6년째 전국에서 가장 높고 외국인 범죄까지 크게 늘면서 도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제주시내 도심 한복판에서 식당 여주인을 집단폭...
김항섭 2017년 01월 11일 -

(리포트) 외국인 범죄 강력 대응
◀ANC▶ 제주가 삼무의 섬이라고 불리는 건 그만큼 범죄가 적고 평온하다는 건데, 실상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범죄 발생률이 6년째 전국에서 가장 높고 외국인 범죄까지 크게 늘면서 도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제주시내 도심 한복판에서 식당 여주인을 집단폭...
김항섭 2017년 01월 10일 -

해경, 60대 추자도 주민 후송했지만 숨져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제주시 추자 보건지소에서 주민 68살 김 모 씨가 집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며 제주해경에 후송을 요청했습니다. 해경은 헬기를 보내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한 시간 반 만에 김 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고 김씨는 심근경색을 일으켰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항섭 2017년 01월 10일 -

(리포트) 수협직원 공금횡령...비슷한 사고 잇따라
◀ANC▶ 고객이 맡긴 돈, 수천만 원을 빼돌려 인터넷 도박 등에 탕진한 수협 직원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해당 수협에서는 비슷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보다 철저한 재발방지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도내 수협의 한 지점에서 돈 뭉치가 사라진 것이 확인된 것은 지난 달 3...
김항섭 2017년 01월 10일 -

15억 원 대 아파트 분양 사기 일당 검거
제 2공항 인근 아파트를 시세보다 싸게 팔겠다고 속여 거액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분양대행업체 본부장 41살 배 모씨 등 3명을 사문서 위조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서귀포시 표선면의 아파트 42세대를 분양가보다 1억원 싸게 판다는 가짜 분양계약서를 만든 뒤 ...
김항섭 2017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