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올해 여름 태풍 평년보다 적게 발생...기온은 높아
올 여름 제주지방은 평년보다 더울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6월과 8월의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7월에는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6월과 7월에는 평년보다 적겠지만 8월에는 많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동태평양의 수온이 낮아지는 라니냐 현상이 나타나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태풍은 1개로 평년보다 적...
김항섭 2016년 05월 23일 -

(2보)초콜릿 공장 화재...5억 원 재산 피해
오늘 새벽 4시 반쯤 제주시 조천읍 한 초콜릿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과 사무실건물 2개동, 489제곱미터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
김항섭 2016년 05월 22일 -

80대 노인, 실종 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
실종된 80대 노인이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8일 실종된 성산읍 85살 강 모 할아버지가 오늘 오전, 자택 근처 소나무 밭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강 할아버지의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항섭 2016년 05월 21일 -

(리포트) 아슬아슬 음주운전 가상체험
◀ANC▶ 농기계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음주운전인데요.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농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END▶ 한 중년 남성이 고글을 쓴 채 경운기를 운전합니다. 앞으로 잘 가는가 싶더니 이내 코스를 이탈하고 맙니다. 보행자 간판...
김항섭 2016년 05월 20일 -

(리포트) 제주 이민 급증...소비상승률 전국 최고
◀ANC▶ 최근 이주 열풍과 함께 제주지역 인구가 가파르게 늘고 있는데요. 소비와 건설경기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2년전 제주에 정착한 윤상화씨. 10년 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올해부터 제주에서 작은 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항상 바쁘게만 지냈던 도시...
김항섭 2016년 05월 20일 -

비닐하우스 작업하던 30대 갑자기 쓰러져 숨져
어제 오후 1시 10분쯤 서귀포시 표선리 토산면 비닐하우스 위에서 파이프 연결 작업을 하던 36살 오 모 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 씨가 전기드릴을 사용하고 있었다는 동료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항섭 2016년 05월 20일 -

(리포트) 제주 이민 급증...소비상승률 전국 최고
◀ANC▶ 최근 이주 열풍과 함께 제주지역 인구가 가파르게 늘고 있는데요. 소비와 건설경기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2년전 제주에 정착한 윤상화씨. 10년 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올해부터 제주에서 작은 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항상 바쁘게만 지냈던 도시 ...
김항섭 2016년 05월 19일 -

해경, 바다에 빠진 선원 구조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수협 앞에서 계류중인 어선에 오르던 선원 49살 박 모 씨가 술에 취해 발을 헛딛으면서 바다에 빠져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박 씨는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항섭 2016년 05월 19일 -

아파트 건설비리 공무원 2명 등 12명 검찰 송치
제주지방경찰청은 영어교육도시 내 아파트 건설 공사 비리와 관련해 공무원 2명과 시행사 간부 등 12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제주도청 건축담당 공무원 56살 김 모 씨는 지난 2천14년 3월, 시행사 간부인 박 모씨로부터 5백만 원 상당의 골프채를 받았고 서귀포시청 공무원 47살 강 모씨는 ...
김항섭 2016년 05월 19일 -

아파트 건설비리 공무원 2명 등 12명 검찰 송치
제주지방경찰청은 영어교육도시 내 아파트 건설 공사 비리와 관련해 공무원 2명과 시행사 간부 등 12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제주도청 건축담당 공무원 56살 김 모 씨는 지난 2천14년 3월, 시행사 간부인 박 모씨로부터 5백만 원 상당의 골프채를 받았고 서귀포시청 공무원 47살 강 모씨는 ...
김항섭 2016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