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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국제학교는 치외법권?".."현행법상 한계"
◀ANC▶ 제주도의회 교육행정질문에서 국제학교에 대한 제주도교육청의 지도감독 권한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김광수 교육감은 현행법상 한계가 있다며 법제처에 유권해석을 의뢰하고, 조례 개정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9월,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에서 발생한 6살 어...
김찬년 2022년 11월 22일 -

(리포트)"국제학교는 치외법권?".."현행법상 한계"
◀ANC▶ 제주도의회 교육행정질문에서 국제학교에 대한 제주도교육청의 지도감독 권한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김광수 교육감은 현행법상 한계가 있다며 법제처에 유권해석을 의뢰하고, 조례 개정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9월,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에서 발생한 6살 어...
김찬년 2022년 11월 21일 -

곶자왈 훼손한 70대 법정 구속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땅값 상승을 노리고 곶자왈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에게 징역 2년 6월에 벌금 3천만 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1월, 제주시 애월읍 생태보전지구의 임야 6천400제곱미터에 허가 없이 굴착기 등을 이용해 나무를 잘라내고 평탄작업을 해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
김찬년 2022년 11월 19일 -

오등봉 공원 다음주 선고.."사업 중단해야"
오등봉공원 지키기 공익소송단은 제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간특례사업 인가와 승인이 무효라며 제주도가 사업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재판과정에서 환경영향평가협의회에 주민대표가 참여하지 않은 등 절차 위반이 확인됐다며 오는 22일 1심 선고공판에서 재판부의 현명한 결정을 기대한다고 밝...
김찬년 2022년 11월 18일 -

고용·임금 불만에 공업사 불 지른 60대 징역 3년
제주지방법원 형사2부는 고용 조건과 임금 지급에 불만을 품고 자신이 일하던 공업사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61살 김 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8월, 자신이 일했던 제주시 노형동의 한 공업사에 불을 질러 건물과 차량 10여 대를 태워 16억 원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22년 11월 18일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열려
제 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과 제주지역 애국선열 합동추모식이 제주시 조천읍 항일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보훈청과 광복회 제주도지부가 주최한 기념식에는 광복회원과 보훈 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조국 독립과 민족 자존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렸습니다.
김찬년 2022년 11월 18일 -

제27회 제주여성대회 열려
제27회 제주여성대회가 제주도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대회에서는 양성평등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쓴 한국부인회 소속 고미순 씨 등 12명이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등을 받았습니다. 제주여성대회는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단체간 협력 도모를 위해 매해 10월이나 11월에 열리고 있습니다.
김찬년 2022년 11월 18일 -

제주도교육청 안전복지국 신설…조직 확대 개편
제주도교육청이 안전복지국을 신설하는 등 김광수 교육감 취임 후 처음으로 조직을 확대 개편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기존 1실 2국 13과에서 안전복지국과 진로환경교육과를 신설하는 등 1실 3국 15과 체계로 조직개편안을 확정하고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이번 조직개편안이 학력 향상 지원과 안전한 교...
김찬년 2022년 11월 18일 -

4.5톤 트럭 하천으로 추락..50대 운전자 다쳐
오늘 오후 4시 20분쯤 제주시 봉개동 명도암교차로 부근 도로에서 4.5톤 화물차가 길 옆 하천으로 추락해 50대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감귤을 실은 트럭이 굽을 길에서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신호등을 들이 받은 뒤 하천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22년 11월 17일 -

(리포트) 강병삼·이종우 시장 검찰 수사 받는다
◀ANC▶ 강병삼 제주시장과 이종우 서귀포시장의 농지법 위반 혐의를 수사해온 경찰이 두 사람을 모두 기소해야 한다며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두 행정시장이 한꺼번에 검찰 수사를 받게 되면서, 논란이 더 커지게 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강병삼 제주시장이 지난 2019년 동료 변호사 3명과 경매...
김찬년 2022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