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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총파업..감협까지 파업 예고
◀ANC▶ 전국적으로 화물연대가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제주지역 물류 운송에도 차질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감귤농협 노동조합도 다음달 총 파업을 예고해 수확철을 맞은 감귤 유통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항 앞에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모였습니다. 지난 6월 이후 5개월 만에 무기...
김찬년 2022년 11월 24일 -

오토바이 타고 빈집 돌며 금품 훔친 40대 구속
서귀포경찰서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17일부터 한 달 동안 서귀포시 남원 일대 등에 오토바이를 타고 돌며, 헬멧과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6차례 빈집에 들어가 천만 원 어치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22년 11월 24일 -

동부하수처리장 공사 방해 금지 가처분 인용
제주동부하수처리장 증설 공사가 조만간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지방법원은 최근 동부하수처리장 공사 업체가 지역 주민 14명을 상대로 제기한 공사방해금지 가처분 소송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공사 재개 여부 검토에 들어갔고, 공사를 방해하는 주민은 1인당 100만 원씩 배상해야 합...
김찬년 2022년 11월 24일 -

중고 외제차 사기 50대 판매책 추가 구속
제주경찰청은 지난해 제주에서 발생한 수입차 투자 사기 사건과 관련해 50대 수입차 딜러를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수입차를 사주면 다시 수출한 뒤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57억원 어치의 수입차 79대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금까지 피의자 11명을 검거했고 피해자는 130여명에 피해액은 190억원입니...
김찬년 2022년 11월 24일 -

(리포트)검찰, 오영훈 지사 전격 기소
◀ANC▶ 검찰이 소환조사 나흘 만에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오영훈 지사의 핵심 측근들도 함께 재판에 넘겼는데, 검찰은 이들이 조직적으로 불법 선거운동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먼저, 검찰의 수사결과를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검...
김찬년 2022년 11월 24일 -

(리포트)검찰, 오영훈 지사 전격 기소
◀ANC▶ 검찰이 소환조사 나흘 만에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오영훈 지사의 핵심 측근들도 함께 재판에 넘겼는데, 검찰은 이들이 조직적으로 불법 선거운동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먼저, 검찰의 수사결과를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검...
김찬년 2022년 11월 23일 -

(리포트)오등봉공원 절차적 하자 없다…행정소송 기각
◀ANC▶ 제주시 오등봉공원 일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건설하는 민간특례사업을 놓고, 시민단체 등이 절차적 문제가 있다며 제기한 행정소송에 대해 법원이 기각했습니다. 감사원에 이어 사법부도 행정의 손을 들어주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오등...
김찬년 2022년 11월 23일 -

개정 한국사에 제주4·3 빠져..교육 위축 우려
전교조 제주지부는 교육부가 지난 9일 고시한 고등학교 한국사 개정교육과정 시안 행정예고본에 제주4.3사건이 학습요소에 빠져 4.3교육 위축이 우려된다며 4.3사건을 국가수준 교육과정에 명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성취기준 해설에 통일정부 수립 운동을 배제하고 있어 분단을 정당화하고 제주 4.3사건을 부정하는 ...
김찬년 2022년 11월 23일 -

오등봉공원 절차적 하자 없다…행정소송 기각
◀ANC▶ 제주시 오등봉공원 일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건설하는 민간특례사업을 놓고, 시민단체 등이 절차적 문제가 있다며 제기한 행정소송에 대해 법원이 기각했습니다. 감사원에 이어 사법부도 행정의 손을 들어주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오등...
김찬년 2022년 11월 22일 -

"계약금 내면 빨리 출고"..현대차 딜러 구속
서귀포경찰서는 차량을 빨리 출고해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현대자동차 판매사원인 57살 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현씨는 반도체 수급 등으로 차량 출고가 지연되자 계약금을 개인 계좌로 송금하면 다른 사람이 취소한 차량을 주겠다고 속여 지난해 12월부터 38명으로부터 8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22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