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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과다 투여 사망사고 간호사 3명 구속
◀ANC▶ 지난 3월 제주대병원에서 13개월 된 영아가 약물 과다 투여로 숨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경찰이 당시 약물을 잘못 투여하고 이같은 사실을 숨겼던 간호사 3명을 유기치사 혐의 등으로 구속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은 제주대 병원 간호사 3명이 법원에서 나옵니다...
김찬년 2022년 10월 26일 -

어선사고 실종자 수색..경비 병행 수색 전환
지난 18일 발생한 마라도 어선 사고 실종자 수색작업이 가용세력을 총동원하는 집중 수색에서 경비와 병행한 수색으로 전환됐습니다. 이에 따라 수색에 배치됐던 해군함정과 관공선 등 함선 4척은 철수하고, 해경 경비함정 2척이 기존 경비 업무와 함께 수색작업을 진행합니다. 한편, 실종된 선원 4명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김찬년 2022년 10월 26일 -

약물 과다 투여 사망사고 간호사 3명 구속
◀ANC▶ 지난 3월 제주대병원에서 13개월 된 영아가 약물 과다 투여로 숨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경찰이 당시 약물을 잘못 투여하고 이같은 사실을 숨겼던 간호사 3명을 유기치사 혐의 등으로 구속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은 제주대 병원 간호사 3명이 법원에서 나옵니다...
김찬년 2022년 10월 25일 -

사고 어선 정밀감식…원인 밝혀질까?
◀ANC▶ 마라도 앞 바다에서 뒤집힌 갈치잡이 어선이 육상으로 인양된 가운데, 정밀 합동 감식이 이뤄졌습니다. 높은 파도에 선체가 오른쪽으로 넘어진 것으로 추정되는데, CCTV 영상 복원이 사고 원인 조사에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육상으로 인양돼 모습을 드러낸 29톤급 사...
김찬년 2022년 10월 25일 -

제주 천미천, 꼭 지켜야 할 자연·문화유산 선정
제주도에서 가장 긴 하천인 '천미천'이 '이곳만은 꼭 지켜야 할 자연·문화유산'에 선정됐습니다. 한국내셔널트러스트는 제20회 '이곳만은 꼭 지키자' 시상식에서 제주 천미천을 응모한 제주환경운동연합에 환경부장관상을 수여했습니다. 내셔널트러스트는 제주 하천의 특성을 무시하고 육지의 하천정비 방식을 적용해 생태...
김찬년 2022년 10월 25일 -

사고 어선 정밀감식…원인 밝혀질까?
◀ANC▶ 마라도 앞 바다에서 뒤집힌 갈치잡이 어선이 육상으로 인양된 가운데, 정밀 합동 감식이 이뤄졌습니다. 높은 파도에 선체가 오른쪽으로 넘어진 것으로 추정되는데, CCTV 영상 복원이 사고 원인 조사에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육상으로 인양돼 모습을 드러낸 29톤급 사...
김찬년 2022년 10월 24일 -

경찰, 영유아 사망사고 간호사 3명 구속영장 신청
제주경찰청은 코로나19로 병원 치료를 받다 약물 과다 투약으로 숨진 13개월 영아 사망 사고와 관련해 간호사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제주대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13개월 영아에게 기준치 50배의 약물을 투약하고, 잘못을 감추기 위해 의료기록을 삭제한 등의 혐의를 받고 있...
김찬년 2022년 10월 24일 -

제주 교통 사망사고 음주운전·뺑소니 비율 증가
제주지역 교통 사망사고 가운데 음주운전과 뺑소니 비율이 크게 늘었습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 비율은 10.3%로 3년 전보다 8.2% 포인트 늘었고, 뺑소니는 1%에서 7.4%로 6.4%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최근 4년 동안 제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김찬년 2022년 10월 24일 -

물탱크 옮기다 사망사고 낸 굴착기 기사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강란주 판사는 중장비로 물탱크를 옮기다 밧줄이 끊어지면서 주변에 있던 노동자를 숨지게 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굴착기 기사에게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7월, 서귀포시에서 3톤 짜리 물탱크 운반 작업을 하며 굵기가 1센티미터에 불과한 밧줄로 탱크를 고정...
김찬년 2022년 10월 23일 -

(리포트)"음주·뺑소니 위험"..과태료 미납률 70%"
◀ANC▶ 제주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늘어나고 있는 제주지역 음주운전과 뺑소니 교통사고 대책이 쟁점이 됐는데요, 또, 70%에 달하는 외국인 렌터카 운전자들의 과태료 미납 문제와 부족한 마약수사 인력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7월 관광객 3명이 숨진 애월 해안도로 렌...
김찬년 2022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