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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4·3유족회장에 김창범 부회장 선출
제주4·3 희생자 유족회 신임 회장에 김창범 현 상임부회장이 선출됐습니다. 제주4·3유족회는 임원 선거를 통해 신임 유족회장에 김창범, 상임부회장에 이상언 감사가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창범 신임 회장은 올해 57세로 유족회 상임부회장과 청년 회장을 지냈고, 임기는 내년 2월부터 2년입니다.
김찬년 2022년 12월 01일 -

에이즈퇴치연맹 제주지회 20주년 기념식 열려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제주도지회 창립 20주년 기념식이 김만덕 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제35회 세계에이즈의 날을 맞아 열린 기념식에서는 제주도지회의 20년 활동내역을 발표하고, 감염인과의 대화, 특강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현은경 교육팀장 등 7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김찬년 2022년 12월 01일 -

한림항 어선화재 원인 못 밝히고 수사 종결
선원 3명이 숨진 한림항 어선 화재에 대한 수사가 정확한 원인을 밝히지 못한 채 종결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기관실에서 윤활류 세척제를 사용한 뒤 시동을 걸다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지만, 기관장이 숨지고, 국과수 감식 결과에서도 명확한 원인을 특정하지 못해 불송치 의견으로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김찬년 2022년 12월 01일 -

제주-부산 하늘길 2차선으로 운영
혼잡했던 제주와 부산 하늘길이 2차선으로 운영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내일(12/1)부터 운항 효율성 향상을 위해 제주, 부산 간 남해 항공로 300km를 기존 1개 항공로에서 2개 항공로로 복선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이번 복선화로 연간 88억 원의 연료비 절감과 2만 8천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했...
김찬년 2022년 12월 01일 -

시민사회단체·정당 29곳 화물연대 파업 지지
제주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당들이 화물연대 총파업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제주참여환경연대 등 도내 29개 단체는 제주항 6부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가 합의를 뒤집고 화물연대에 대한 탄압을 계속하면 저항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윤 대통령이 업무개시명령을 내릴 것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김찬년 2022년 11월 30일 -

주차차량에서 금품 훔치고 신분 속인 40대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고 다른 사람의 인적사항을 도용한 40대 남성을 절도와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4일부터 한 달 동안 제주시내 주택가를 돌며 주차된 차량 4대에서 현금과 귀금속 등 59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치고, 조사 과정에서 수배 사실을 숨기기 위해 친...
김찬년 2022년 11월 30일 -

(리포트) 공사 재개 앞두고 반대단체까지 연대
◀ANC▶ 주민과 시민단체 반발로 중단됐던 동부하수처리장 증설공사가 조만간 재개됩니다. 공사 방해 행위를 막아달라는 시공사의 요청을 법원이 받아들였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주민과 시민단체 반발이 거세지면서 제지에 나선 도청 직원들과 충돌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
김찬년 2022년 11월 30일 -

검찰, 후보 비방 게시물 광고 업체 대표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6.1지방선거 과정에서 문대림 전 예비후보 비방 게시글을 SNS에 공유한 모 광고업체 대표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해당 대표는 당내 경선 과정에서 문 전 예비후보와 관련된 기사를 편집해 수십 개의 이미지 게시물을 만든 뒤 SNS에 게시하고 리그램 방식으로 광고를 한 혐의...
김찬년 2022년 11월 30일 -

노조원 부당인사 한림농협 조합장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강동훈 판사는 노조 활동을 주도한 조합원들을 다른 지역 농협 보내 노동조합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림농협 법인과 조합장에게 각각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조합장은 지난 2020년 3월, 단체교섭을 앞두고 노동조합 간부 4명을 다른지역 농협으로 강제 전적 인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
김찬년 2022년 11월 30일 -

(리포트) 공사 재개 앞두고 반대단체까지 연대
◀ANC▶ 주민과 시민단체 반발로 중단됐던 동부하수처리장 증설공사가 조만간 재개됩니다. 공사 방해 행위를 막아달라는 시공사의 요청을 법원이 받아들였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주민과 시민단체 반발이 거세지면서 제지에 나선 도청 직원들과 충돌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
김찬년 2022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