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제56회 도민체전 폐막..폐회식 축소 진행
제56회 도민체육대회가 사흘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학생과 일반, 장애인 경기에 만 천여 명의 순서가 출전해 수영과 사격, 역도 등에서 96개의 신기록을 갱신했습니다. 한편, 폐회식은 격려사와 환송사 등을 생략해 축소 진행됐고, 이태원 참사 사망자들에게 애도를 표했습니다.
김찬년 2022년 10월 31일 -

(리포트)74년 동안 가슴 속에 묻어 둔 한
◀ANC▶ 제주4·3 당시,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고도 지금까지 피해자로 등록되지 않은 생존수형인, 박화춘 할머니가 확인돼 검찰 직권재심 수행단이 단독으로 직권재심을 청구했는데요,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자식들에게까지 피해 사실을 숨기며 한 맺힌 삶을 살아온 박화춘 할머니를 김찬년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
김찬년 2022년 10월 31일 -

제56회 도민체전 폐막..폐회식 축소 진행
제56회 도민체육대회가 사흘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학생과 일반, 장애인 경기에 만 천여 명의 순서가 출전해 수영과 사격, 역도 등에서 96개의 신기록을 갱신했습니다. 한편, 폐회식은 격려사와 환송사 등을 생략해 축소 진행됐고, 이태원 참사 사망자들에게 애도를 표했습니다.
김찬년 2022년 10월 30일 -

(리포트)74년 동안 가슴 속에 묻어 둔 한
◀ANC▶ 제주4·3 당시,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고도 지금까지 피해자로 등록되지 않은 생존수형인, 박화춘 할머니가 확인돼 검찰 직권재심 수행단이 단독으로 직권재심을 청구했는데요,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자식들에게까지 피해 사실을 숨기며 한 맺힌 삶을 살아온 박화춘 할머니를 김찬년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
김찬년 2022년 10월 28일 -

"신규 허거 거부 위법"..제주항 독점체계 깨져
대법원 특별2부는 신규 노조인 제주도항만노조가 제주도의 신규 허가 거부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에 대해 평등 원칙에 위배되고 제주도가 재량권을 일탈했다며 허가 거부가 위법하다고 선고했습니다. 대법원 확정 판결로 70년 넘게 제주항운 노조가 맡아왔던 제주항 하역작업 독점체계가 깨지고 제주항운과 제주항...
김찬년 2022년 10월 28일 -

코리아타운 건설 투자 미끼…사기 일당 적발
◀ANC▶ 해외 코리아타운 건설 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내게 해주겠다고 속여 돈을 빼돌린 사기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유명 사업가를 내세워 전국에서 다단계 방식으로 2천여 명을 끌어들여 100억 원이 넘는 투자금을 가로챈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
김찬년 2022년 10월 28일 -

4·3직권재심 수행단 미신고 수형인 직권재심 청구
제주 4.3사건 직권재심 합동수행단은 1948년 군법회의에서 내란죄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95살 박화춘 할머니에 대해 직권재심을 청구했습니다. 박 할머니는 4.3 피해 사실을 숨기고 살아와 희생자 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직권재심수행단은 할머니가 고령인 만큼 생전에 명예회복이 돼야 한다고 판단해 희생자로 결정되지 ...
김찬년 2022년 10월 27일 -

코리아타운 건설 투자 미끼…사기 일당 적발
◀ANC▶ 해외 코리아타운 건설 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내게 해주겠다고 속여 돈을 빼돌린 사기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유명 사업가를 내세워 전국에서 다단계 방식으로 2천여 명을 끌어들여 100억 원이 넘는 투자금을 가로챈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
김찬년 2022년 10월 27일 -

도시공원 소송..항소심서 서귀포 승소
◀ANC▶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하지 않아 위법 판정을 받았던 서귀포시 도시공원 조성 사업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가 원심을 뒤집고 서귀포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서귀포시는 예정대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토지주들은 대법원 상고까지 예고해 갈등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김찬년 2022년 10월 27일 -

도시공원 소송..항소심서 서귀포 승소
◀ANC▶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하지 않아 위법 판정을 받았던 서귀포시 도시공원 조성 사업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가 원심을 뒤집고 서귀포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서귀포시는 예정대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토지주들은 대법원 상고까지 예고해 갈등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김찬년 2022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