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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교통사고 렌터카 운전자 입건..7월 사고 지점
제주 서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8시 반쯤 제주시 애월읍 해안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렌터카를 운전하다 마주오던 차량과 부딪쳐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가 난 도로는 지난 7월에도 렌터카가 뒤집혀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곳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2022년 10월 05일 -

다혼디배움학교, 재지정 놓고 논란
◀ANC▶ 제주에서는 특별법에 따라 학교장이 교육과정의 50%를 결정하는 제주형 자율학교 50여 곳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재지정 절차가 예정대로 진행되지 않으면서 교육단체들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교실이 아닌 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찾아 사진을 찍고 이야기를 나...
김찬년 2022년 10월 05일 -

탄저균 소동 우편물에서 신종 마약류 검출
탄저균 소동이 벌어졌던 우편물에서 신종 마약 성분이 검출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해당 우편물에 대한 국과수 감식 결과, 신종 마약류인 엘에스디(LSD) 성분이 검출돼 유통 경로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8일 제주시 조천읍의 한 주민이 배송된 우편물에서 탄저균이 의...
김찬년 2022년 10월 05일 -

음주 교통사고 렌터카 운전자 입건..7월 사고 지점
제주 서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8시 반쯤 제주시 애월읍 해안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렌터카를 운전하다 마주오던 차량과 부딪쳐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가 난 도로는 지난 7월에도 렌터카가 뒤집혀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곳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2022년 10월 05일 -

사상검증 논란 특별재심..무죄 선고
◀ANC▶ 검찰의 이의 제기로 사상검증 논란이 일었던 4·3특별재심에서 수형인 60여 명이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유족들은 검찰이 망인을 두 번 죽였다며 한탄했고, 늦게 나마 명예를 회복할 수 있게 됐다며 환영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재심 청구 11개월 만에 열린 4·3수형인 특별재심 선고 공...
김찬년 2022년 10월 05일 -

사상검증 논란 특별재심..무죄 선고
◀ANC▶ 검찰의 이의 제기로 사상검증 논란이 일었던 4·3특별재심에서 수형인 60여 명이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유족들은 검찰이 망인을 두 번 죽였다며 한탄했고, 늦게 나마 명예를 회복할 수 있게 됐다며 환영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재심 청구 11개월 만에 열린 4·3수형인 특별재심 선고 공...
김찬년 2022년 10월 04일 -

현병찬 선생 제41회 세종문화상 수상자 선정
제주를 대표하는 서예가 한곬 현병찬 선생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제 576돌 한글날을 맞아 선정한 제 41회 세종문화상 예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제주시 화북동 출신으로 올해 여든 한살인 현병찬 선생은 60여 년동안 한글과 제주어의 표현과 발굴을 위해 노력해왔는데 세종문화상 시상식은 오는 8일 국립한글박물관...
김찬년 2022년 10월 04일 -

현병찬 선생 제41회 세종문화상 수상자 선정
제주를 대표하는 서예가 한곬 현병찬 선생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제 576돌 한글날을 맞아 선정한 제 41회 세종문화상 예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제주시 화북동 출신으로 올해 여든 한살인 현병찬 선생은 60여 년동안 한글과 제주어의 표현과 발굴을 위해 노력해왔는데 세종문화상 시상식은 오는 8일 국립한글박물관...
김찬년 2022년 10월 04일 -

한림항 어선화재.."기름 세척제 추정"
◀ANC▶ 선원 3명이 목숨을 잃은 한림항 어선화재 사고가 발생한 지 석달이 다 되어 가고 있지만 아직도 정확한 화재원인은 규명되지 않고 있는데요. 해경은 기관실에 남아있던 기름 세척제 성분에 시동을 켤 때 불꽃이 튀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7월, ...
김찬년 2022년 10월 03일 -

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학대 방임 아니다"
서귀포 공립요양원 노인학대 의혹에 대해 노인보호전문기관이 학대나 방임이 아니라는 판정을 내렸습니다. 서귀포시노인보호전문기관은 해당 요양원 CCTV와 의료 기록 등을 조사한 결과 의료적인 처치가 계속됐고, 학대나 방임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환자 상태를 보호자에게 지속적으로 알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김찬년 2022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