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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한림항 어선화재.."기름 세척제 추정"
◀ANC▶ 선원 3명이 목숨을 잃은 한림항 어선화재 사고가 발생한 지 석달이 다 되어 가고 있지만 아직도 정확한 화재원인은 규명되지 않고 있는데요. 해경은 기관실에 남아있던 기름 세척제 성분에 시동을 켤 때 불꽃이 튀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7월, ...
김찬년 2022년 09월 30일 -

(리포트)제주서 국내 첫 대규모 그린수소 사업 본격
◀ANC▶ 국내에서 처음으로 제주에 10메가와트급 이상의 대규모 그린 수소 실증 사업이 추진됩니다. 천연가스 등을 원료로 수소를 생산하는 방식이 아닌 제주의 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수소 에너지를 생산해 생활 전반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김찬년 2022년 09월 30일 -

공립 병설유치원 3곳 신설...학급 정원 줄여
제주지역에 공립 병설유치원이 늘어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내년에 신제주초 2025년 해안초, 2027년에 한라초등학교에 병설유치원을 신설하고 저청초와 제주남초 등 6군데 학교의 병설유치원은 학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학급당 정원은 공립유치원은 22명으로 사립유치원도 29명 이하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2022년 09월 30일 -

(리포트)제주서 국내 첫 대규모 그린수소 사업 본격
◀ANC▶ 국내에서 처음으로 제주에 10메가와트급 이상의 대규모 그린 수소 실증 사업이 추진됩니다. 천연가스 등을 원료로 수소를 생산하는 방식이 아닌 제주의 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수소 에너지를 생산해 생활 전반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김찬년 2022년 09월 29일 -

(리포트) 오픈카 사망사고..징역 4년
◀ANC▶ 3년 전 제주에서 30대 남성이 술을 마시고 렌터카를 몰다 함께 탄 여자친구를 숨지게 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살인 혐의는 무죄가 선고됐지만 검찰이 추가한 위험운전 혐의는 인정돼 징역 4년이 선고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9년 11월 제주시 한림읍의 도...
김찬년 2022년 09월 29일 -

오픈카 사망사고..징역 4년
◀ANC▶ 3년 전 제주에서 30대 남성이 술을 마시고 렌터카를 몰다 함께 탄 여자친구를 숨지게 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살인 혐의는 무죄가 선고됐지만 검찰이 추가한 위험운전 혐의는 인정돼 징역 4년이 선고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9년 11월 제주시 한림읍의 도...
김찬년 2022년 09월 28일 -

렌터카 사망사고 애월 해안도로 제한속도 하향
최근 렌터카 사망사고가 발생한 애월 해안도로의 제한속도가 시속 40km로 낮춰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제한속도 조정 심의 위원회를 열어, 제주시 애월 해안도로의 제한 속도를 기존 시속 50킬로미터에서 40킬로미터로 낮추기로 결정했습니다. 해당 도로에서는 지난 7월, 정원 5명인 렌터카 승용차에 7명이 타 주행하다 뒤...
김찬년 2022년 09월 28일 -

탄저균 의심 우편물에 파출소 2시간 통제 소동
제주에서 탄저균 의심 우편물 신고가 접수돼 군 당국이 출동하고 일대 출입이 통제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오후 1시 40분쯤 제주시 조천읍에서 한 주민이 해외에서 배송된 우편물에 탄저균이 의심된다며 함덕파출소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군 당국 등은 파출소 주변을 통제하고 해당 우편물의 성분을 분석한 결과...
김찬년 2022년 09월 28일 -

(리포트) 제주4·3사건 초등 교과에 실린다
◀ANC▶ 내년부터 초등학교에서 쓰는 교과서에도 제주 4.3사건이 처음으로 실리게 됐습니다. 제주 4.3에 대해 전국의 어린이들도 배우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지만 아직까지 한계도 있다고 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도 교과서 선정을 위해 초등학교로 보내진 교과서 전시본들입...
김찬년 2022년 09월 28일 -

수십억 대 투자 사기 40대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투자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19년부터 2년여 동안 제주도민 등 9명에게 사채업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금을 챙겨주겠다고 속여 20여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22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