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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남서쪽 해상 어선 전복..4명 실종 추정
마라도 앞 바다에서 어선이 전복돼 해경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10분쯤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7km 해상에서 서귀포선적 29톤급 근해연승 어선이 전복돼 해경 경비함정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사고 선박에서는 선원 4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해경은 아직까지 발견된 선원은 없다고 밝혔습니...
김찬년 2022년 10월 18일 -

(리포트)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논란..법정 다툼으로
◀ANC▶ 제주동부하수처리장 증설 공사를 둘러싼 주민들의 반발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는데요. 결국, 주민들이 제주도가 세계자연유산인 용천동굴의 존재를 숨긴 채 증설 공사 허가를 내줬다며 공사가 무효라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7년, 착공 두 달 만에 증설공사가 ...
김찬년 2022년 10월 17일 -

서귀포에서 '달 코로나' 관측..내일 기온 뚝
달빛이 번져보이는 달 코로나가 제주에서 관측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어제(그제 10/16) 새벽 3시 48분부터 27분 동안 서귀포 관측소에서 '달 코로나'가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달 코로나'는 달빛이 얼음입자로 된 엶은 구름층을 통과할 때 생기며, 달 중앙에는 푸른색이 보이고 외각으로 가면 붉은색 계열이 나타납...
김찬년 2022년 10월 17일 -

포구 사용권 놓고 '갈등'
◀ANC▶ 최근 고기잡이를 하는 어선이 줄어들면서 작은 포구에는 해양레저업체가 들어선 곳이 많습니다. 이 때문에, 어민과 레저업체 사이에 포구 사용권을 놓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외지 생활을 접고 2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뱃일을 시작한 양선일씨. 은퇴 자금으...
김찬년 2022년 10월 17일 -

포구 사용권 놓고 '갈등'
◀ANC▶ 최근 고기잡이를 하는 어선이 줄어들면서 작은 포구에는 해양레저업체가 들어선 곳이 많습니다. 이 때문에, 어민과 레저업체 사이에 포구 사용권을 놓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외지 생활을 접고 2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뱃일을 시작한 양선일씨. 은퇴 자금으...
김찬년 2022년 10월 14일 -

대정읍 밭에서 한국전쟁 수류탄 추정 물체 발견
오늘 오후 1시쯤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밭에서 심하게 부식된 수류탄 추정 물체가 발견돼 군 당국이 출동해 추정 물체를 수거했습니다. 해당 물체는 폭발 위험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한국전쟁 당시 사용하던 오래된 MK-2 수류탄인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김찬년 2022년 10월 14일 -

법원, 삼화부영 아파트 분양전환 중단 결정
고분양가 논란이 일었던 제주시 삼화부영 임대아파트에 대해 법원이 분양 전환을 일부 중단하라고 결정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입주민 478명이 제주시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에서 분양전환 합의서를 썼던 175명은 피해를 입을 수 있는 만큼 본안 소송이 끝날 때까지 분양 전환을 중단하라고 결정했습니다. ...
김찬년 2022년 10월 14일 -

제103회 전국체전 폐막…제주 96개 메달 따내
코로나19로 3년 만에 정상 개최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이 96개의 메달을 따냈습니다. 울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은 수영과 양궁 등 17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24개 등 96개의 메달을 획득해 지난 대회보다 메달 수가 12개 더 늘었습니다. 특히, 다이빙과 양궁에서 금메달 7개를 따내며 6명...
김찬년 2022년 10월 14일 -

"도지사·의장 1차산업 비중 발언 사과해야"
전국농민회 제주도연맹 등 농민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지역 1차 산업 비중을 10% 아래로 낮춰야 한다는 오영훈 도지사와 김경학 도의회 의장의 발언은 농민과 농업을 무시하는 발언이라며 사과를 요구한 뒤 제주도청 앞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도 성명을 내고 기후 위기 대응에 역행하...
김찬년 2022년 10월 13일 -

"오등봉 절차적 하자 명백..억지 주장 철회해야"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에 주민 대표가 참여하지 않은 절차적 하자가 명백해졌다며 사업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열린 공익소송 재판에서 주민대표가 참여하지 않는 절차적 문제를 법원에 추가 소를 제기했다며, 제주시는 대기분야 교수를 주민대표라고 하는 억지 주장을 철회...
김찬년 2022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