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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삼·전복 수산종자 91만 마리 방류
제주도는 사업비 10억 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도내 24개 마을어장에 홍해삼과 전복, 오분자기 등 수산종자 91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수산종자 방류는 마을어장 생태환경 악화와 자원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997년 시작됐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마을어장 33곳에서 진행됐습니다.
김찬년 2022년 10월 11일 -

고질체납차량·비과세 감면차량 일제 조사
제주시가 이달 말까지 고질 체납차량과 비과세 감면차량에 대해 일제 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 대상은 최근 4회 이상 자동차세를 내지 않거나 국가유공자나 장애인 등 감면 대상자가 사망한 경우로 제주시는 적격 여부를 조사해 12월분 자동차세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올해 상반기 조사에서는 고질체납차량 등 60여 대가 ...
김찬년 2022년 10월 11일 -

日 무비자 입국 재개..제주 관광 빨간불?
◀ANC▶ 일본 정부가 내일(10/11)부터 입국제한 조치를 모두 해제하면서 개인 자유 여행이 2년 반 만에 재개되는데요.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는 제주 관광산업에는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제주에서 ...
김찬년 2022년 10월 10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5일 만에 두 자릿수
제주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석 달 만에 100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9일) 하루 79명, 오늘(10일) 오후 5시 기준으로 90명 발생했습니다. 신규 확진자가 두 자릿수를 기록한 건 지난 6월 27일 이후 105일 만인데, 재유행 감소세와 한글날 연휴로 검사 수가 감소했기 ...
김찬년 2022년 10월 10일 -

올 가을 최저 기온 기록..내일 기온 더 떨어져
제주는 오늘 구름 많고 가끔 비가 내린 가운데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성산이 13.3도를 비롯해 제주 14.4, 서귀포 15.1도로 올 가을들어 가장 낮았고, 낮 최고기온도 17도에서 18도에 머물며 쌀쌀했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1에서 2도 가량 더 떨어지겠고, 한라...
김찬년 2022년 10월 10일 -

제주 해녀 10년 동안 1천200여 명 감소
최근 10년 동안 천 명이 넘는 해녀가 제주 바다를 떠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 2011년 4천 800명이 넘었던 제주 해녀는 2020년 기준 3천600여 명으로 줄어 10년 새 천208명이 감소했습니다. 제주시는 해녀들의 지속 가능한 작업을 위해 14억 7천만 원을 들여 해녀탈의장과 공동작업장 100여 곳...
김찬년 2022년 10월 10일 -

휘발유보다 비싼 경유..디젤 차량 등록 첫 감소
경유가 휘발류보다 비싸지면서 경유를 사용하는 디젤 차량 판매랑이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인 오피넷에 따르면 제주도내 주유소의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천975원으로 휘발유보다 270원 더 비쌉니다. 가격 역전 현상에 지난달 경유 차량 등록 대수는 24만 8천여 대로 올해 1월보다 4천여 대 줄어들며 사상 ...
김찬년 2022년 10월 10일 -

바다 사막화로 제주 해조류 생산량 급감
바다 사막화인 갯녹음 현상으로 제주지역 해조류 생산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우뭇가사리 생산량은 350톤으로 10년 전 4천830톤의 1/10 이하 수준으로 급감했고 톳 생산량도 천 518톤에서 29톤으로, 모자반도 260톤에서 13톤으로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제주해역의 갯녹음 면...
김찬년 2022년 10월 10일 -

바다 사막화로 제주 해조류 생산량 급감
바다 사막화인 갯녹음 현상으로 제주지역 해조류 생산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우뭇가사리 생산량은 350톤으로 10년 전 4천830톤의 1/10 이하 수준으로 급감했고 톳 생산량도 천 518톤에서 29톤으로, 모자반도 260톤에서 13톤으로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제주해역의 갯녹음 면...
김찬년 2022년 10월 10일 -

성산항 어선에 불 지른 50대 남성 징역 4년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서귀포시 성산항에 정박중인 어선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7월, 빚을 갚으라는 독촉에 불만을 품고 술을 마신 채 배에 불을 질러 어선 3척과 소방차 1대가 불에 타는 등 26억 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는데, 재판부는 ...
김찬년 2022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