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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외제차 수출 사기 주범 등 4명 구속
100억 원대 외제차 수출 사기 주범 등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외제차 수출사기 주범인 48살 A씨 등 4명을 사기와 장물취득 등의 혐의로 구속하는 등 일당 12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6개월 동안 외제차를 수출해 차액을 남겨주겠다고 속여 제주도...
김찬년 2021년 05월 07일 -

지인 미성년자 딸 강제추행한 50대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지인의 미성년자 딸을 강제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제주시내 한 주점 앞에서 제주로 여행 온 지인 가족을 만나 미성년자인 딸을 강제 추행하고, 편의점에서 계산을 기다리던 여성 손님도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21년 05월 07일 -

여성인권연대, "성매매 경찰관 일벌백계 해야"
제주여성인권연대는 최근 서귀포경찰서가 성매매를 한 경찰관에게 경찰 신분을 유지할 수 있는 징계를 내린 것은 도민의 법 감정을 무시한 제 식구 감싸기라며 강도 높은 징계를 다시 내리라고 촉구했습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는 경찰이 국가공무원 가운데 교육공무원 다음으로 성비위 징계가 많은 이유는 제식구 감싸기와...
김찬년 2021년 05월 07일 -

불공정 계약에 좌절한 청년의꿈
◀ANC▶ 동문시장에서 야시장 판매대를 운영하는 청년 상인들이 불공정한 경쟁 속에 야시장을 떠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야시장에 입점하는 청년상인들에게 요구하는 시장 상인회의 규정은 불공정 계약의 소지가 많아 보입니다. 제주MBC-제주의소리 공동기획 세번째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야시...
김찬년 2021년 05월 07일 -

장애인 특수학교에서 학교폭력..경찰 수사
도내 한 장애인 특수학교에서 학교폭력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피해 학생 학부모에 따르면 특수학교 학생인 18살 A양은 지난달 말 통학버스 안에서 같은 학교 학생에에 괴롭힘을 당해 피멍과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피해 학부모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했으며, 통학버스 안 CCTV 등을 분석해 사건 ...
김찬년 2021년 05월 07일 -

제주서 둔기로 말 폭행한 40대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김연경 판사는 말을 학대해 동물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제주시지역 한 목장에서 다른 사람 소유의 말을 조련시킨다며 말을 밧줄을 묶어 나무에 고정한 뒤 둔기와 발 등으로 수 차례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21년 05월 07일 -

불공정 계약에 좌절한 청년의꿈
◀ANC▶ 동문시장에서 야시장 판매대를 운영하는 청년 상인들이불공정한 경쟁 속에 야시장을 떠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야시장에 입점하는청년상인들에게 요구하는 시장 상인회의 규정은불공정 계약의 소지가 많아 보입니다. 제주MBC-제주의소리 공동기획 세번째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야시장이...
김찬년 2021년 05월 06일 -

장애인 특수학교에서 학교폭력..경찰 수사
도내 한 장애인 특수학교에서 학교폭력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피해 학생 학부모에 따르면 특수학교 학생인 18살 A양은 지난달 말 통학버스 안에서 같은 학교 학생에에 괴롭힘을 당해 피멍과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피해 학부모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했으며, 통학버스 안 CCTV 등을 분석해 사건 ...
김찬년 2021년 05월 06일 -

제주서 둔기로 말 폭행한 40대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김연경 판사는 말을 학대해 동물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제주시지역 한 목장에서 다른 사람 소유의 말을 조련시킨다며 말을 밧줄을 묶어 나무에 고정한 뒤 둔기와 발 등으로 수 차례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21년 05월 06일 -

유흥주점 직원 확진 '비상'
◀ANC▶ 제주에서 하루 동안 올들어 최대 규모인 13명의 확진자가 나와 방역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는데요. 특히, 확진자 가운데 한 명은 대형 유흥주점 직원으로 확인돼 연쇄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호텔 건물 지하 한 층을 통째로 쓰고 있는 제주시의 한 대형 유흥...
김찬년 2021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