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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관광객에 늘어나는 걱정
◀ANC▶ 코로나19 4차 유행의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는 가운데,제주도 방역당국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코로나19 발생 이전 만큼 관광객이 늘었고이 중에는 확진자도 적지 않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주말을 앞둔 제주공항에관광객들이 물밀 듯이 들어옵니다. 도착 기념사진을 찍고,들뜬 마음으로 관광...
김찬년 2021년 04월 23일 -

부동산 투기 의혹 전직 공무원 숨진 채 발견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과 관련해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았던 전직 공무원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22일) 오후 5시쯤 전직 공무원인 A씨가 자택에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A씨는 최근 도시공원내 땅을 ...
김찬년 2021년 04월 23일 -

경찰, '측근 채용 압박' 김우남 마사회장 수사 착수
경찰이 부정채용 지시와 폭언 등의 혐의로 고발된 김우남 마사회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조만간 김 회장을 강요미수죄로 고발한 사법시험 준비생 모임측 인사를 불러 고발인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지난 3월 자신의 전 보좌관을 특별채용하도록 지시하고 거부한 직원에게 폭...
김찬년 2021년 04월 22일 -

공무원이 공무집행 방해
◀ANC▶ 코로나19 시국에 공무를 집행하는 공무원들은 방역 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야 하는데요. 현직 공무원이 야영장에서 거리두기 지침을 어기고 제지하는 청원경찰의 공무집행까지 방해해 벌금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남성이 청원경찰들과 실랑이를 벌입니다. 오른손에는 가...
김찬년 2021년 04월 22일 -

공무원이 공무집행 방해
◀ANC▶ 코로나19 시국에 공무를 집행하는 공무원들은 방역 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야 하는데요. 현직 공무원이 야영장에서 거리두기 지침을 어기고 제지하는 청원경찰의 공무집행까지 방해해벌금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남성이 청원경찰들과 실랑이를 벌입니다. 오른손에는 가...
김찬년 2021년 04월 21일 -

'신고포상금 최고 천만 원' 밀입국 감시 강화
◀ANC▶ 지난해 서해안을 통해 밀입국한 중국인들이 잇따라 적발되면서, 제주에서도 밀입국 감시가 강화되고 있는데요, 해양경찰이 신고 포상금을 최대 천만 원까지 걸고 집중 감시에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해경 고속정이 소형 모터보트를 향해 빠르게 다가갑니다. ◀SYN▶해양경찰대원(지...
김찬년 2021년 04월 19일 -

"김우남 회장, 사과가 아닌 사퇴해야"
부정채용 강요와 막말 논란에 공식 사과한 김우남 한국마사회장에 대해 마사회 노동조합은 김우남 회장이 거짓 해명으로 자리보전에 급급해하고 있다며 자진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김우남 회장이 노조의 성명 발표 당시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명예훼손을 검토하다가, 언론보도가 확산되자 뒤늦게 거짓 사과와 해...
김찬년 2021년 04월 16일 -

용돈 안 준다고 부모 흉기 협박한 60대 실형
제주지방법원 이장욱 판사는 지난해 12월, 제주시내 한 아파트에서 성탄절 용돈을 주지 않는다며 부모를 흉기로 협박해 특수존속 협박 혐의로 기소된 61살 Y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판사는 부모가 선처를 호소했지만 피고가 존속폭행과 협박으로 이미 3차례 처벌 받은 전력이 있고, 출소 후 두 달 만에 또 범...
김찬년 2021년 04월 16일 -

"제주도가 제2공항 강행 선동·갈등 조장"
제주 제2공항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가 도민 혈세를 들여 제2공항 추진의 당위성을 일방적으로 알리는 홍보를 진행해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며 원희룡 지사를 규탄했습니다. 또 제주도가 주민센터 등에 비치한 홍보 책자는 터무니없는 가짜 뉴스로 가득차 있다며 도민을 속이는 행...
김찬년 2021년 04월 15일 -

마을목장조합 재산세처분 취소 소송 패소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서귀포시의 한 마을목장조합이 서귀포시를 상대로 제기한 1억 원 상당의 재산세 부과처분 취소 소송에서 서귀포시의 재산세 부과가 적법하다며 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목장조합이 마을회를 주장하며 재산세 감면을 요구하고 있지만 정식 마을회가 이미 존재하고, 목장조합은 조합원 ...
김찬년 2021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