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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타워 카지노 도민의견 수렴 공정했다
경찰의 압수수색 논란 등으로 도의회 의견 제시가 보류된 드림타워 카지노 문제에 대해 사업자측이 공정한 절차를 거쳤다며 해명했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은 보도자료를 내고 시민단체의 무분별한 폭로전 등으로 도의회 일정까지 차질을 빚고 있다며, 도민의견 수렴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찬년 2021년 03월 21일 -

원희룡 지사 "미얀마 군부 인권 탄압 즉시 중단해야"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미얀마 군부를 규탄하고 인권 보호를 위한 지원과 연대를 약속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3/21),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에서 제주에 체류 중인 미얀마 유학생과 근로자 등을 만나 "미얀마 군부에 함께 분노하고 있다며 미얀마 국민들의 의지에 뜻을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에 체류중...
김찬년 2021년 03월 21일 -

선박 기름 유출 44% '부주의'
제주 해상에서 발생한 선박 기름 유출 사고의 절반 가까이가 안전불감증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제주 해상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 사고는 77건으로, 이 가운데 44%의 원인은 부주의로 조사됐습니다. 충돌 등 해난사고가 26%로 뒤를 이었고, 고의 유출이 9% 등이었습니다.
김찬년 2021년 03월 21일 -

드림타워 카지노 의혹…경찰 압수수색
◀ANC▶ 드림타워 카지노 이전에 대한영향평가 심의를 앞두고,도민 의견조사 대상 인원 가운데 일부를 사전에 선별해 진행한 정황이 포착됐다는제주MBC 보도 이후, 시민단체가 사업자 대표 등을 경찰에고발하면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경찰이 제주도청 담당 부서를 압수수색하고도민 의견조사 조작에 관여한 3명을 ...
김찬년 2021년 03월 19일 -

'수영장에, 정원 관리에'…줄줄 새는 농업용
◀ANC▶ 펜션이나 리조트들은 수영장이나 정원 관리에 많은 물을 쓰다보니 수도요금 부담이 적지 않은데요. 이런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짜나 다름없는 농업용수를 불법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시 해안에 위치한 한 숙박업소. 자치경찰 등 농업용수 특별...
김찬년 2021년 03월 19일 -

'수영장에, 정원 관리에'…줄줄 새는 농업용
◀ANC▶ 펜션이나 리조트들은수영장이나 정원 관리에 많은 물을 쓰다보니수도요금 부담이 적지 않은데요. 이런 부담을 줄이기 위해공짜나 다름없는 농업용수를 불법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시 해안에 위치한 한 숙박업소. 자치경찰 등 농업용수 특별단속...
김찬년 2021년 03월 18일 -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ANC▶ 제주4.3유족회와 제주4.3평화재단이 4.3 해결을 위해 공헌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을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추미애 전 장관은 지난 1999년 4.3특별법을 대표 발의하고, 수형인 명부를 발굴해 수형인들이 재심을 통해 억울한 누명을 벗을 수 있는 단초를 마련했는데요. 김찬년 기자가 직접 만나 이야기...
김찬년 2021년 03월 18일 -

아동 성착취물 보관 40대 항소심서 가형
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형사부는 아동 청소년들에게 신체 사진 등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 받은 41살 K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K씨는 지난 2015년부터 5년 동안 채팅앱 등으로 알게된 아동 청소년 7명으로부터 신체 사진 등 성착취물 160여 개를 받아 보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21년 03월 18일 -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ANC▶ 제주4.3유족회와 제주4.3평화재단이 4.3 해결을 위해 공헌한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을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추미애 전 장관은 지난 1999년 4.3특별법을 대표 발의하고, 수형인 명부를 발굴해 수형인들이 재심을 통해 억울한 누명을 벗을 수 있는 단초를 마련했는데요. 김찬년 기자가 직접 만나 이야기를...
김찬년 2021년 03월 17일 -

눈물 바다된 법정…4·3수형인 335명 무죄
◀ANC▶ 제주 4.3 당시 불법 재판을 받고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피해자 335명에게 법원이 대규모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한국전쟁 당시 실종돼 지금은 생사 조차 알 수 없는 이들인데, 법정은 이들의 남은 가족의 한이 담긴 울음과 한숨으로 가득찼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SYN...
김찬년 2021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