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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생 상습 학대 어린이집 교사 2명 입건
제주지역의 한 어린이집 교사 2명이 원생을 상습 학대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 동안 1살에서 3살 난 원생 10명을 주먹과 발로 때린 혐의로 모 어린이집 교사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확보한 CCTV에는 간식을 먹지 않는다며 폭행하고, 반 학생들에게 한 아동...
김찬년 2021년 03월 05일 -

무면허 오토바이 배달 사고 "업주 2억 배상하라"
면허가 없는 10대에게 오토바이 배달을 시켜 숨지게 한 업주에게 2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은 배달사고로 숨진 16살 김 모 군의 유족이 업주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무면허 사실을 알고도 배달을 지시했다며 업주 부부에게 각각 1억 2천만 원씩 모두 2억 4천만 원을 배상하...
김찬년 2021년 03월 05일 -

부하 직원 성추행 제주시청 국장 검찰 송치
부하 직원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된 제주시청 간부 공무원이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제주시청 전 국장인 59살 김 모 씨 사건을 상습 강제 추행에 대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제주시청 국장 재임 시절인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집무실 등에서 부하 직원을 ...
김찬년 2021년 03월 05일 -

잇따르는 경찰 비위…5년 동안 48명 징계
경찰 간부가 폭행 시비에 연루돼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최근 5년 새 제주경찰 48명이 각종 범죄에 연루돼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형별로는 직무태만이 전체의 23%로 가장 많았고, 성 비위와 음주운전도 각각 5건을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전체의 67%가 견책이나 감봉 등 경징계를 받았고, 절반 가까이는 ...
김찬년 2021년 03월 05일 -

"정부지원금 대상자다" 금융사기 막은 농협직원
농협 직원이 금융사기 사고를 막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농협 제주본부에 따르면 NH농협은행 서귀포시지부에 근무하는 강경희 팀장은 지난 달 24일, 천800만 원을 송금해달라는 50대 남성 고객의 요청을 받고 해당 은행 콜센터 등에 여러 차례 확인 전화를 해 스마트폰 금융사기에 노출된 것을 확인하고 송금을 막았습니...
김찬년 2021년 03월 05일 -

"정부지원금 대상자다" 금융사기 막은 농협직원
농협 직원이 금융사기 사고를 막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농협 제주본부에 따르면 NH농협은행 서귀포시지부에 근무하는 강경희 팀장은 지난 달 24일, 천800만 원을 송금해달라는 50대 남성 고객의 요청을 받고 해당 은행 콜센터 등에 여러 차례 확인 전화를 해 스마트폰 금융사기에 노출된 것을 확인하고 송금을 막았습니...
김찬년 2021년 03월 04일 -

부하 직원 성추행 제주시청 국장 검찰 송치
부하 직원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된 제주시청 간부 공무원이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제주시청 전 국장인 59살 김 모 씨 사건을 상습 강제 추행에 대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제주시청 국장 재임 시절인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집무실 등에서 부하 직원을 ...
김찬년 2021년 03월 04일 -

잇따르는 경찰 비위…5년 동안 48명 징계
경찰 간부가 폭행 시비에 연루돼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최근 5년 새 제주경찰 48명이 각종 범죄에 연루돼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형별로는 직무태만이 전체의 23%로 가장 많았고, 성 비위와 음주운전도 각각 5건을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전체의 67%가 견책이나 감봉 등 경징계를 받았고, 절반 가까이는 ...
김찬년 2021년 03월 04일 -

무면허 오토바이 배달 사고 "업주 2억 배상하라"
면허가 없는 10대에게 오토바이 배달을 시켜 숨지게 한 업주에게 2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은 배달사고로 숨진 16살 김 모 군의 유족이 업주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무면허 사실을 알고도 배달을 지시했다며 업주 부부에게 각각 1억 2천만 원씩 모두 2억 4천만 원을 배상하...
김찬년 2021년 03월 04일 -

가출 소녀에게 성매매 알선한 10대 실형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가출 소녀에게 성매매를 시킨 혐의로 기소된 18살 박 모 군에게 징역 장기 2년, 단기 1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매매 알선 방지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박군은 지난해 1월부터 2월까지 제주시내 한 호텔에서 가출 중인 10대 소녀에게 20여 차례에 걸쳐 성인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시킨 ...
김찬년 2021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