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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수출시가 주범 구속…대포차 유통도 수사
제주MBC가 보도한 외제차 수출 사기 사건의 주범이 구속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수 백억 대 차량 수출사기단 주범인 모 무역회사 대표 24살 A씨를 지난 24일 충북 청주에서 검거해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공범 B씨를 쫓는 한편 대포차 판매업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A씨 등...
김찬년 2021년 03월 30일 -

외제차 수출시가 주범 구속…대포차 유통도 수사
제주MBC가 보도한 외제차 수출 사기 사건의 주범이 구속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수 백억 대 차량 수출사기단 주범인 모 무역회사 대표 24살 A씨를 지난 24일 충북 청주에서 검거해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공범 B씨를 쫓는 한편 대포차 판매업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A씨 등...
김찬년 2021년 03월 29일 -

경찰 "자치경찰 조례 아쉽지만 성실히 이행"
경찰이 자치경찰 조례와 관련해 절차상 아쉬운 점이 있지만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경찰청 자치실무추진단은 제주도가 제주경찰청과 협의 없이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등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도의회 결정을 존중해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제주경찰청과 9차례에 걸쳐 조례안...
김찬년 2021년 03월 26일 -

경찰 "자치경찰 조례 아쉽지만 성실히 이행"
경찰이 자치경찰 조례와 관련해 절차상 아쉬운 점이 있지만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경찰청 자치실무추진단은 제주도가 제주경찰청과 협의 없이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등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도의회 결정을 존중해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제주경찰청과 9차례에 걸쳐 조례안...
김찬년 2021년 03월 25일 -

제주 50대 선주 어선에서 숨진 채 발견
어제 오후 3시 10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어선부두에 정박중이던 어선에서 선주 51살 B씨가 쓰려져 있는 것을 선장이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B씨가 평소 심장 질환을 앓았다는 관계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21년 03월 25일 -

억대 전화금융사기 현금 수거책 실형 선고
제주지방법원 심병직 판사는 전화 금융사기에 가담해 사기와 금융실명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4살 K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피해 금액 860만 원을 추징했습니다. K씨는 지난 1월부터 전화 금융사기 범죄에 가담해 현금 수거책 역할을 하며, 피해자 18명으로부터 30여 차례에 걸쳐 3억 9천만 원 상당의 현금을 ...
김찬년 2021년 03월 25일 -

공익 제보자는 '제명' 아동학대 코치는 '견책'
제주도테니스협회가 내부 비리를 고발한 전 사무국장을 제명하고 초등학교 선수들을 폭행한 지도자는 견책 처분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테니스협회는 지난 16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협회 보조금 비리를 경찰에 제보한 이 모 전 사무국장을 제명했습니다. 하지만초등학교 테니스 선수들을 폭행해경찰에 ...
김찬년 2021년 03월 24일 -

선장 흉기로 위협하고 감금한 베트남 선원 체포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조업중인 어선에서 선장을 흉기로 위협하고 감금한 혐의로 베트남 국적인 선원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그제 낮 12시쯤 서귀포시 남쪽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서귀포선적 72톤급 어선에서 선장인 P씨 흉기로 위협해 조타실에 48시간 정도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21년 03월 24일 -

제주서 10대 여중생 숨진 채 발견
제주에서 10대 여중생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쯤 제주시내 모 아파트에서 중학생 A양이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유력한 용의자인 A양의 아버지는 어제 저녁 7시쯤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
김찬년 2021년 03월 23일 -

이웃 주민에게 흉기로 협박한 50대 실형
제주지방법원 이장욱 판사는 이웃 주민을 흉기로 위협해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56살 K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K씨는 지난해 9월 제주시내 자신의 집에서 현관 출입문을 열어놓고 술을 마시다 시끄럽다며 항의하는 이웃주민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21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