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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계에 2천억 규모 융자 지원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관광업체에 관광진흥기금이 지원되고 융자금 상환이 유예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상반기에 2천억 원의 예산을 들여 여행 업계와 관광숙박 업계에 경영안정자금과 시설 개보수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2017년 이후 지원 받은 융자금에 대해서도 분활 상환을 1년 더 유예 해주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2021년 01월 22일 -

참솔식당발 확산 비상, 손님도 감염
◀ANC▶ 손님 등 참솔식당발 확진자가 두 명 더 추가되면서모두 7명으로 늘었습니다. 최초 확진판정 전날 가진 직원 송별회가 확산을 키운 것으로 추정되면서,방역당국은 방역법 위반 여부도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이 곳 식당에서 일했던중국인 직원 한 명이 출국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김찬년 2021년 01월 21일 -

제주문화예술재단 서울 결혼식 참석 '물의'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과 직원들이 다른지역 경조사에 참여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문화예술재단 이사장과 직원 5명은 지난 16일 서울에서 열린 직원 결혼식에 참석했고, 이틀 뒤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들의 경조사 참석을 금지하는 ...
김찬년 2021년 01월 21일 -

제주4·3 행방불명 수형인 무죄 선고 환영 잇따라
제주4·3행방불명 수형인 첫 무죄선고에 대한 환영 메시지가 잇따랐습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이번 무죄 판결이4.3행방불명 수형인의 명예회복을 위한시작점이 되길 기대한다며,제주도도 특별법 개정과 명예회복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도 논평을 내고4.3수형인들의 명예회복을 위...
김찬년 2021년 01월 21일 -

4.3단체 "美 바이든 정부, 4.3 공개 사과해야”
제주4.3 단체들이 미국 바이든 정부 출범에 맞춰 제주4.3에 대한 공개 사과와 공동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제주4.3범국민위원회 등은 오늘 출범한 바이든 정부에 4.3에 대한 역사적 책임을 지고 공개 사과와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는 공개 서한문을 발송했습니다. 또, 바이든 정부가 지연된 정의를 바로 세워 새로운 인권과 ...
김찬년 2021년 01월 21일 -

관광업계에 2천억 규모 융자 지원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관광업체에 관광진흥기금이 지원되고 융자금 상환이 유예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상반기에 2천억 원의 예산을 들여 여행 업계와 관광숙박 업계에 경영안정자금과 시설 개보수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2017년 이후 지원 받은 융자금에 대해서도 분활 상환을 1년 더 유예 해주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2021년 01월 21일 -

"안심코드 필수".."필요성 못 느껴"
◀ANC▶ 제주형 전자출입명부인 제주안심코드 활용률이 저조합니다. 제주도가 빠른 시간 내에 역학조사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시연회까지 하며 홍보에 나섰지만, 업체들의 참여는 더디기만 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지난달 21일 출시된 제주안심코드. 업체들의 참여가 ...
김찬년 2021년 01월 21일 -

코로나19 여파에 제2회 제주비엔날레 전면 취소
제2회 제주비엔날레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전면 취소됩니다. 제주도립미술관은 코로나19 등으로 당초 4월 개최에서 한 달 연기해 오는 5월에 20여 개 나라 7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제2회 제주비엔날레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주비엔날레는 2017년 처음 개최된...
김찬년 2021년 01월 21일 -

정부 4.3희생자 위자료 방안 연구 용역 준비 시작
정부가 제주 4.3 희생자에 대한 위자료 지급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국회 오영훈 의원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이달 초부터 4.3 희생자에 대한 재정 지원 방안 수립을 위해 연구 용역 실무 검토를 마쳤습니다. 오는 6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에서는 지원 산정 기준과 과거사 관련 해외 사례 등...
김찬년 2021년 01월 21일 -

"안심코드 필수".."필요성 못 느껴"
◀ANC▶ 제주형 전자출입명부인 제주안심코드 활용률이 저조합니다. 제주도가빠른 시간 내에역학조사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시연회까지 하며 홍보에 나섰지만,업체들의 참여는 더디기만 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지난달 21일 출시된 제주안심코드. 업체들의 참여가 저조...
김찬년 2021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