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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유충사태 재발방지 '수돗물 안심확인제' 시행
강정정수장 유충사태 재발방지를 위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가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올해부터 상수원에서 가정집 수도꼭지까지 906개 지점에서 정기검사와 유해물질 분석을 하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강정정수장은 사업비 300억 원을 들여 노후정수장 2곳을 포함해 상수도 생산과 공급 계...
김찬년 2021년 01월 25일 -

제주시민 지난해 최대 민원은 '도로·건설' 분야
제주시민들이 가장 불편하게 느끼는 민원 분야는 도로 건설분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가 지난해 인터넷 신문고와 '시장에게 바란다'에 접수된 천200여 건의 민원을 분석한 결과 도로시설물 설치와 보수 등 도시 건설 분야가 전체의 28.8%로 가장 많았습니다. 불법주장차 단속 요청 등 교통 분야가 21.6%였고, 생활 소음 ...
김찬년 2021년 01월 25일 -

제주시민 지난해 최대 민원은 '도로·건설' 분야
제주시민들이 가장 불편하게 느끼는 민원 분야는 도로 건설분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가 지난해 인터넷 신문고와 '시장에게 바란다'에 접수된 천200여 건의 민원을 분석한 결과 도로시설물 설치와 보수 등 도시 건설 분야가 전체의 28.8%로 가장 많았습니다. 불법주장차 단속 요청 등 교통 분야가 21.6%였고, 생활 소음 ...
김찬년 2021년 01월 24일 -

제주 공공기관 정보공개 실적 전국 최하위 수준
제주 공공기관들의 정보 공개 실적이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제주도와 도교육청은 2년 연속 보통 등급을 받았는데, 미흡 등급을 받은 공공기관이 없어 사실상 가장 낮은 등급입니다. 제주도개발공사와 제주관광공사도 2년째 보통 등...
김찬년 2021년 01월 23일 -

마을에서 전파됐나..유수암 주민 전수검사
◀ANC▶ 참솔식당에서 7명의 확진자가 나왔지만감염 경로는 물론최초 감염자가 누군지 조차 파악이 안되는데요. 방역당국은 마을 안에서 무증상 전파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마을주민 전수 검사에 나섰지만,주민 참여는 매우 저조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참솔식당 발 확진자는 직원과 손님 등 모두 7...
김찬년 2021년 01월 22일 -

제주 신규 확진자 4명 추가…누적 확진자 515명
어제 오늘 제주에서 네 명의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515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참솔식당 방문자 1명과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제주도민 3명이 재검사 등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주교도소 3차 전수검사에서 교도관과 직원 등 228명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2021년 01월 22일 -

자가격리 위반 사례 잇따라...관리 체계 강화
지침을 어기고 무단 이탈하는 자가격리자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9일부터 현장기동감찰과 모니터링을 통해 자가격리 중 휴대전화를 놓고 동네 산책을 한 부부 등 3명을 적발해 안심밴드를 착용하도록하고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도내 자가격리 이탈자는 22명으로, 방역당국은 불...
김찬년 2021년 01월 22일 -

우도해중전망대 경관·건축심의서 '재심의' 결정
경관 훼손과 환경파괴 논란이 일고 있는 우도해중전망대 조성사업이 경관건축심의에서 또다시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 경관건축공동심의위원회는 오늘 우도해중전망대 조성사업을 심의해 건축물 모양의 보강 등이 필요하다며 재심의를 결정했습니다. 우도해중전망대 사업은 우도 연평리 앞바다에 17미터 높이의 건축물...
김찬년 2021년 01월 22일 -

참솔식당발 확산 비상, 손님도 감염
◀ANC▶ 손님 등 참솔식당발 확진자가 두 명 더 추가되면서 모두 7명으로 늘었습니다. 최초 확진판정 전날 가진 직원 송별회가 확산을 키운 것으로 추정되면서, 방역당국은 방역법 위반 여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이 곳 식당에서 일했던 중국인 직원 한 명이 출국과정에서 확진 판...
김찬년 2021년 01월 22일 -

제주문화예술재단 서울 결혼식 참석 '물의'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과 직원들이 다른지역 경조사에 참여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문화예술재단 이사장과 직원 5명은 지난 16일 서울에서 열린 직원 결혼식에 참석했고, 이틀 뒤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들의 경조사 참석을 금지하는 ...
김찬년 2021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