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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에서 사설 경마장 운영한 40대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이장욱 판사는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김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 자신이 운영하는 제주시 한림읍 한 피시방에서 사설 경마사이트에 접속한 뒤 도박 손님들에게 300여 차례에 걸쳐 640만 원 어치의 불법 도박을 시켜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
김찬년 2019년 08월 20일 -

이어도 부근 침수 운반선 부산항으로 예인
지난 16일 이어도 인근 바다에서 침수된 석유 화학제품 운반선의 예인이 시작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사고 선박에 대한 수평 조절을 마치고 오늘 오전부터 예인을 시작했는데, 내일 오후 늦게 부산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선박은 지난 16일 오후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침수됐으며, 승선원...
김찬년 2019년 08월 19일 -

제주서 상습 음주운전 30대 남성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38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그제 새벽 3시쯤 제주시 삼양동 일주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1톤 화물차량을 운전하다 경찰관의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한 혐의로 이씨는 앞서 음주운전으로 다섯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2019년 08월 19일 -

피시방에서 사설 경마장 운영한 40대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이장욱 판사는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김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 자신이 운영하는 제주시 한림읍 한 피시방에서 사설 경마사이트에 접속한 뒤 도박 손님들에게 300여 차례에 걸쳐 640만 원 어치의 불법 도박을 시켜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
김찬년 2019년 08월 19일 -

한라매 '반쪽짜리 운영'
◀ANC▶ 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화재 진압과 실종자 수색 등을 위해 수백억 원을 들여 다목적 소방헬기를 도입했는데요. 정작 조종사를 구하지 못해 반쪽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월부터 현장에 투입된 소방헬기 한라메. 한국형 기동헬기인 수리온을 소방용으로 개발한 다목...
김찬년 2019년 08월 19일 -

한라매 '반쪽짜리 운영'
◀ANC▶ 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화재 진압과 실종자 수색 등을 위해수백억 원을 들여 다목적 소방헬기를 도입했는데요. 정작 조종사를 구하지 못해 반쪽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월부터 현장에 투입된 소방헬기 한라메. 한국형 기동헬기인 수리온을 소방용으로 개발한 다목적...
김찬년 2019년 08월 18일 -

화재 오인출동 하루 평균 4건 넘어
잘못된 화재 신고로 인한 119 출동이 하루 평균 5건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들어 6월까지 제주도내 화재 오인 출동은 825건으로 하루 평균 4.6건에 달했습니다. 화재 신고가 들어오면 소방차량 8대와 소방관 20명이 동시에 출동해야 하는데, 오인 신고나 허위신고로 인해 실...
김찬년 2019년 08월 17일 -

도두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국비 1,865억 지원
도두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에 국비 천865억 원이 지원됩니다 . 제주도는 기획재정부의 최종 심의 결과 총 사업비 3천886억 원의 절반인 천865억원 지원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사업계획 고시와 기본계획 용역 등을 실시해 오는 2021년 공사를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도두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은 하루 처리...
김찬년 2019년 08월 16일 -

“반군단체가 생명 위협” 제주 난민소송 필리핀인 패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필리핀인 29살 A씨가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을 상대로 제기한 난민 불인정 결정 취소 소송에 대해 A씨 주장을 인정할 증거가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 온 뒤 반군단체 탈퇴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며 난민 신청을 했지만 출입국외국인청이 거부하자 행정 ...
김찬년 2019년 08월 16일 -

여교사 살해 사이비 교주 징역 30년
◀ANC▶ 지난해 서귀포에서 40대 남성이 사이비 교주 행세를 하며 초등학교 여교사들을 노예처럼 부리고 살인까지해 충격을 줬었는데요. 법원이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여성이 의식을 잃은 채 들 것에 실려 엘리베이터 안으로 옮겨집니다. 초등학교 여교사로 48살 김 모씨에...
김찬년 2019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