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제주서 4개월 된 친딸 학대한 30대 남성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이장욱 판사는 4개월 된 친딸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34살 남 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남씨는 지난 4월17일 제주시 우도의 한 펜션에서 부인과 말다툼을 한 뒤, 육아 때문에 힘들다며 4개월 된 딸의 머리를 눌러 숨을 쉬지 못하게 하는 등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
김찬년 2019년 08월 06일 -

(리포트)알아도 못 잡는 불법체류자
◀ANC▶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와 불법체류하는 외국인이 벌써 만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불법체류자들의 범죄도 크게 늘고 있는데,정작 보호시설과 강제송환을 위한 항공편이 부족해단속을 해도 검거는 할 수 없는웃지 못할 상황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서귀포시 대정읍 농...
김찬년 2019년 08월 05일 -

제주서 4개월 된 친딸 학대한 30대 남성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이장욱 판사는 4개월 된 친딸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34살 남 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남씨는 지난 4월17일 제주시 우도의 한 펜션에서 부인과 말다툼을 한 뒤, 육아 때문에 힘들다며 4개월 된 딸의 머리를 눌러 숨을 쉬지 못하게 하는 등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
김찬년 2019년 08월 05일 -

제주해경청 국제범죄 수사 부문 전국 1위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가 올해 상반기 전국 해양경찰 국제범죄 수사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주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해 5월 제주에서 발생한 중국인 무단이탈 사건을 1년 동안 끈질기게 수사해 한국인과 중국인으로 이뤄진 밀입국 알선조직을 적발하고 조직원 5명을 검거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찬년 2019년 08월 05일 -

(리포트)만년필 간첩사건…50년 만에 '무죄'
◀ANC▶ 만년필 간첩 사건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북한제 만년필을 선물받은 형과 이를 신고하지 않은 동생 남매가간첩으로 몰린 사건인데요. 50여 년 만에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1967년 당시 26살이던 김태호 할아버지. 형에게 만년필을 받은 게 화근이 돼,경찰에 끌려가 석 ...
김찬년 2019년 08월 02일 -

제주 실종 고교생 "실종 당일 익사 추정"
실종 나흘 만에 제주 바다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유동현 군은 실종 당일 익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숨진 유 군을 부검한 결과 별다른 외상이 없고 폐에 물이 차 있는 점과 부패 정도를 봤을 때 실종 당일인 지난 29일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유 군은 지난달 29일 집을 나간 뒤 나흘 만인 ...
김찬년 2019년 08월 02일 -

살인미수 사건에 농촌 '비상'
◀ANC▶ 농촌마을에서불법체류자 간에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 이 시간에 전해드렸죠. 범인이 범행 닷새 만에 경찰에 자수하면서,사건은 일단락됐는데요. 사건 발생 이후농촌지역의 불법체류자 단속이 강화되면서,농가마다 일손난을 겪고 있습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김찬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
김찬년 2019년 07월 31일 -

일가족 4명 구한 이수형씨 제주시민경찰 1호 선정
화재 현장에서 일가족의 생명을 구한 서귀포시 이수형 씨가 경찰이 수여하는 우리동네 시민경찰 1호에 선정됐습니다. 이 씨는 지난 12일 밤 9시쯤 서귀포시 서귀동 한 건물에서 화재가 나자, 건물 3층에서 자고 있던 일가족 네 명을 깨워 대피시키고 보행이 불편한 장애 아동을 업어서 구조했습니다. 우리동네 시민경찰은 ...
김찬년 2019년 07월 31일 -

(리포트)살인미수 사건에 농촌 '비상'
◀ANC▶ 농촌마을에서불법체류자 간에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 이 시간에 전해드렸죠. 범인이 범행 닷새 만에 경찰에 자수하면서,사건은 일단락됐는데요. 사건 발생 이후농촌지역의 불법체류자 단속이 강화되면서,농가마다 일손난을 겪고 있습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김찬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
김찬년 2019년 07월 30일 -

일가족 4명 구한 이수형씨 제주시민경찰 1호 선정
김찬년 2019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