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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뒤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익사 추정'
실종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중국 동포 여성의 사망 원인이 익사로 추정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36살 김 모 여인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전형적인 익사 소견을 보였고, 폭행이나 결박에 의한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8일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포구에서 남자친구와 다툰 뒤 실종됐으며, 사...
김찬년 2019년 08월 12일 -

드림타워 유리 추락 "바람에 의한 사고 아니다"
드림타워 공사장에서 발생한 대형 유리창 파손 사고와 관련해 사업자측이 강풍에 의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드림타워 시공회사인 중국건축은 오늘 해명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유리는 초속 90m에도 견딜 수 있게 설계됐다며, 타워크레인 연결부위의 고정핀 등이 바람에 날아가 파손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
김찬년 2019년 08월 12일 -

"간판 내려라"…상표권 주장 피해 잇따라
◀ANC▶ 음식점이나 카페 운영 하시는 분들은 다음 소식 잘 보셔야겠습니다. 사업자 등록을 하고도 상표권을 받지 않아울며 겨자먹기로 가게 이름을 바꾸는 경우가 제주에서도 잇따르고 있는데요. 특정 가게를 노리고 상표권을 등록해 돈을 요구하는 이른바 전문 브로커까지 있는 것으로 보여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찬년 ...
김찬년 2019년 08월 11일 -

신임 제주지방항공청장에 정의헌 부이사관 발령
신임 제주지방항공청장에 정의헌 부이사관이 발령됐습니다. 정 신임 청장은 강원도 삼척 출신으로 국토교통부 항공교통센터장과 항공안전정책과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장만희 제주항공청장은 부산항공청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김찬년 2019년 08월 11일 -

고유정 첫 정식 공판 앞두고 새 변호인 선임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고유정이 첫 정식 공판을 앞두고 새 변호인을 선임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에 따르면 고씨는 어제 국선변호인 대신 A변호사를 선임한다는 변호인 선임계를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고씨는 체포 직후 5명의 변호인을 선임했지만 여론 부담에 변호인들이 모두 사임하면서 법원은 지난달 ...
김찬년 2019년 08월 10일 -

불법체류…조직적으로 진화
◀ANC▶ 불법체류자 문제를 이 시간을 통해 여러차례 전해드렸는데요. 경찰과 출입국외국인청이 불법체류자 수십 명이 함께 지내던 숙소를 덮쳐 30명을 검거했습니다. 전문 브로커를 끼고 조직적으로 불법 취업을 하는 등 수법이 날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단속 경찰관들이 1, 2층으...
김찬년 2019년 08월 09일 -

주차 시비로 엽기 사고낸 30대 법정 구속
주차 시비 끝에 상대방 차량을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법정 구속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서근찬 판사는 특수상해와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38살 김 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차량을 막고 주차한 차량 운전자에게 차를 빼라고 한 뒤, 운전자가 차에 타자 20...
김찬년 2019년 08월 09일 -

불법체류…조직적으로 진화
◀ANC▶ 불법체류자 문제를이 시간을 통해 여러차례 전해드렸는데요. 경찰과 출입국외국인청이 불법체류자 수십 명이 함께 지내던 숙소를 덮쳐 30명을 검거했습니다. 전문 브로커를 끼고조직적으로 불법 취업을 하는 등수법이 날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단속 경찰관들이 1, 2층으로 ...
김찬년 2019년 08월 08일 -

주차 시비로 엽기 사고낸 30대 법정 구속
주차 시비 끝에 상대방 차량을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법정 구속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서근찬 판사는 특수상해와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38살 김 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차량을 막고 주차한 차량 운전자에게 차를 빼라고 한 뒤, 운전자가 차에 타자 20...
김찬년 2019년 08월 08일 -

검찰, 공금 유용 관광공사 간부 기소유예 처분
공금 유용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던 제주관광공사 고위 간부인 53살 A씨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A씨가 법인카드로 100여만 만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가 인정되지만, 초범이고 금액이 적은데다 대부분 홍보 등 업무적 성격이 짙다며 재판에 넘기지 않는 기소 유예처분을 내렸습니다. A씨...
김찬년 2019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