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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생 상습 학대한 대안학교 50대 대표 입건
서귀포경찰서는 수련생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서귀포시 한 종교단체 대안학교 대표인 50살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부터 종교단체 신도 자녀들을 대상으로 합숙 수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규칙을 어겼다는 이유로 초중고생 19명을 회초리로 때리거나 벌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9년 07월 01일 -

경찰관 폭행·음주측정 거부한 40대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이장욱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과 업무 방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5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7월 제주시 오라2동 도로에서 음주운전 측정을 거부하고, 같은해 12월에는 제주시내 횟집에서 술을 마시며 행패를 부리다 출동한 경찰관...
김찬년 2019년 07월 01일 -

병역거부 3명 파기환송심에서 전원 무죄
종교적 병역거부자 3명이 파기환송심에서 전원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4살 박 모 씨 등 3명의 파기 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6년 여호와의 증인이라며 입대를 거부한 혐의로 1심과 항소심에서 징역 1년6월을 받았지만, 대법원은 지난해 ...
김찬년 2019년 07월 01일 -

(리포트)②미국 현지 NGO·정치권 설득 시작
◀ANC▶ 제주 4·3에 대한 미국의 책임 규명 요구는지난해 70주년 범국민위원회 출범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미국은 아직 이렇다할입장 표명이 없는 상황인데요.현지에 있는 시민사회단체와 정치권을 향한 설득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해방 이후 일제강점기 관리와 경찰관을 ...
김찬년 2019년 06월 28일 -

고유정 제주서 버린 쓰레기 한 달 만에 수색
경찰이 제주 전 남편 살해사건 피의자 고유정이 범행 뒤 버린 종량제 봉투의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해 수색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오후 구좌읍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 내 매립장에서 경찰 70여 명과 수색견 두 마리를 투입해 고유정이 범행 후 버린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수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수...
김찬년 2019년 06월 28일 -

(리포트) ①제주4·3 UN에서 첫 증언
◀ANC▶ 4·3의 완전 해결을 위해 남은 과제 중 하나가, 미국의 책임을 규명하고 사과를 요구하는 건데요. 제주 MBC는 오늘부터 네 차례에 걸쳐 미국의 책임 규명에 대한 기획 뉴스를 보도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미국 유엔본부에서 열린 4·3 심포지엄 내용을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주 4·3 희...
김찬년 2019년 06월 28일 -

①제주4·3 UN에서 첫 증언
◀ANC▶ 4·3의 완전 해결을 위해남은 과제 중 하나가,미국의 책임을 규명하고사과를 요구하는 건데요. 제주 MBC는 오늘부터 네 차례에 걸쳐 미국의 책임 규명에 대한 기획 뉴스를 보도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미국 유엔본부에서 열린 4·3 심포지엄 내용을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주 4·3 희생자와...
김찬년 2019년 06월 27일 -

(리포트) "고유정 내 아들 살해했다"
◀ANC▶ 고유정의 전 남편 살인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경찰은 석 달 전 발생한 고유정 의붓아들 사망 사건에 대해서도 재수사에 들어갔는데요. 숨진 아이의 아버지이자 고유정의 현 남편이 아들 살해 혐의로 고유정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고유정의 현 남편이...
김찬년 2019년 06월 14일 -

검찰, 보육교사 살해 피고인 무기징역 구형
미제사건으로 남았다 9년 만에 검거된 보육교사 살인 사건 피의자에게 검찰에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제주지검은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린 5차 공판에서 "피고인 50살 박 모씨는 일면식도 없는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방치한 만큼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야 한다"며 무기징역과 신상정보공개를 요구했습니다. 박씨...
김찬년 2019년 06월 14일 -

검찰, 보육교사 살해 피고인 무기징역 구형
미제사건으로 남았다 9년 만에 검거된 보육교사 살인 사건 피의자에게 검찰에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제주지검은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린 5차 공판에서 "피고인 50살 박 모씨는 일면식도 없는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방치한 만큼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야 한다"며 무기징역과 신상정보공개를 요구했습니다. 박씨...
김찬년 2019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