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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 타워크레인 점거…"소형크레인 폐기해야"
건설노조 조합원 10여 명은 도내 대형건설 현장 4곳의 타워크레인 14기를 점거하고 고공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소형 타워크레인은 자격증 없이 교육만 이수하면 누구나 조작할 수 있어 안전하지 않다며 소형 타워크레인 폐기와 규격 제정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달 말까지 소형크레인에 대...
김찬년 2019년 06월 04일 -

(리포트) 행방불명 수형인도 재심 청구
◀ANC▶ 지난 1월 제주4.3 수형생존인들이 재심을 통해 70년 만에 누명을 벗었는데요. 4.3 당시 같이 군사재판을 받고 사형을 당하거나 행방불명 된 이른바 행방불명 수형인들도 법원에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ANC▶ 4.3 당시 아버지를 잃고 할머니 손에 커야했던 김영택 할아버지. 1948년...
김찬년 2019년 06월 04일 -

제자 성추행한 20대 태권도 부사범 징역 12년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도장 제자 등 초등학생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태권도장 부사범인 25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5년부터 3년 넘게 자신이 가르쳤던 12살 A군 등 2명을 협박해 숲속이나 자신의 집으로 끌고가 수 차례 성추행을 하고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로 재판...
김찬년 2019년 06월 04일 -

행방불명 수형인도 재심 청구
◀ANC▶ 지난 1월 제주4.3 수형생존인들이 재심을 통해 70년 만에 누명을 벗었는데요. 4.3 당시 같이 군사재판을 받고 사형을 당하거나 행방불명 된 이른바 행방불명 수형인들도 법원에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ANC▶ 4.3 당시 아버지를 잃고 할머니 손에 커야했던 김영택 할아버지. 1948년 ...
김찬년 2019년 06월 03일 -

청소년 알바생 절반 가까이 최저시급 못 받아
제주지역 절반에 가까운 청소년 노동자가 최저 시급을 못 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성가족부가 최근 발표한 2018년 청소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제주지역 청소년 아르바이트생 45%는 최저임금인 7천530원보다 적은 시급을 받았습니다. 근로계약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도 10명 가운데 8명 꼴이었고, 10.7%는 임금을 못 받...
김찬년 2019년 06월 03일 -

농진청, 제주서 한국산 커피 품종개발 연구
농촌진흥청이 우리나라 겨울 날씨에도 버틸 수 있는 국내산 원두 생산 연구를 제주에서 진행합니다. 농진청은 오는 2천20년까지 제주지역에 19종의 커피를 심어 어떤 품종이 우리나라 기후에 적합한지 연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커피는 겨울철 기온이 5도보다 높고 서리나 강풍이 없는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전량을 수...
김찬년 2019년 06월 03일 -

범죄 피해 신변보호 요청 늘어
가정폭력과 데이트 폭력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피해자들의 신변 보호 요청이 늘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범죄 피해자들이 경찰에 요청한 신변 보호는 136건으로 2년 전보다 50% 가량 증가했습니다. 또 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이 지급하는 스마트워치도 최근 3년 동안 해마다 18%씩 늘었습니다.
김찬년 2019년 06월 01일 -

비자림로 공사 잠정 중단…정밀 조사 실시
◀ANC▶ 제주도가 비자림로 확장공사를 일시 중단했습니다. 멸종 위기종 보호책을 마련하라는 환경당국의 요구를 받아들인 건데요. 제주도는 정밀조사 후에 공사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삼나무 숲 사이에 포크레인 등 공사장비가 멈춰서 있습니다. 장비 옆으로는 얼마 전 ...
김찬년 2019년 05월 31일 -

제주4·3 행방불명 수형인도 재심 청구
제주4.3 당시 군사재판을 받고 전국 형무소에 수감됐다 행방불명 된 '행불수형인'에 대한 재심이 청구됩니다. 제주4.3희생자 행방불명인유족회는 유족 10명이 다음달 3일 제주지방법원에 재심 청구서를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족회는 우선 10명에 대한 재심 청구 결과를 지켜본 뒤 나머지 천500여 명에 대해서도 청구 ...
김찬년 2019년 05월 31일 -

제주서 낚싯배 선착장과 부딪혀 8명 부상
오늘 아침 6시쯤 제주시 애월읍 애월항에서 관광객 등 스무 명을 태우고 입항하던 9톤짜리 낚싯배가 선착장에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53살 양 모 씨 등 관광객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9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