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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얼굴 드러나...부실 수사 '논란'
◀ANC▶ 전 남편 살해 용의자인 고유정의 얼굴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일주일동안 수사를 하면서도 전 남편의 시신을 찾지못하고 고유정의 동선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부실 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신상정보 공개 결정이 내려진지 이틀 만에 고유정의 얼굴...
김찬년 2019년 06월 07일 -

강정마을회, "해군기지 인권침해 진상조사 해야"
해군기지 건설 과정에서 인권침해가 있었다는 경찰청 진상조사위원회의 발표에 대해 강정마을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조사 결과를 환영한다며 정부차원의 공식 사과와 진상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해군과 제주도, 제주도의회의 공식 사과와 진상조사가 필요하며, 정부는 행정대집행비용의 철회와 피해 주민에 ...
김찬년 2019년 06월 07일 -

동료 여교사 추행 40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제1형사부는 동료 교사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월을 받은 46살 류 모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류씨는 지난 2017년 학교 회식자리에서 술에 취한 동료 여교사를 모텔로 데려가면서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8월의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 ...
김찬년 2019년 06월 07일 -

올 여름 국내 여행지 제주가 가장 인기
올 여름 휴가철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제주가 꼽혔습니다. 여행전문 기업인 야놀자가 전국 성인남녀 2천여 명을 조사한 결과 국내 여행을 계획 중인 응답자 가운데 37.8%가 제주를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고 강원도와 부산 순이었습니다. 한편, 응답자 10명 가운데 8명은 해외가 아닌 국내 여행을 갈 계획이라고 답했습니...
김찬년 2019년 06월 06일 -

시설공단 명칭·조직규모 확정…행안부 협의 '관건'
제주지역 쓰레기와 하수, 교통문제를 전담할 최대 공기업인 시설공단의 명칭과 조직 규모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제주도는 타당성 검토 용역을 마치고 명칭을 '시설공단'으로 정하고, 교통본부와 환경본부, 하수본부 등 삼본부 체계에 정원 천100여 명으로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행정안전부 협의와 도 시설공...
김찬년 2019년 06월 05일 -

내일 오후부터 호우·강풍 특보… 모레까지 250mm
현충일인 내일 오후부터 제주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도 남부와 동부, 산지에는 내일 오후를 기해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졌으며, 모레 오전까지 산지에는 최고 250mm, 해안에는 50에서 100mm가 예상됩니다. 특히, 내일 저녁부터 모레 새벽사이에는 곳에 따라 시간당 20mm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
김찬년 2019년 06월 05일 -

제주안전체험관 착공…내년 10월부터 운영
재난상황 발생시 대처 방법 등을 교육하는 제주안전체험관이 내년 10월 문을 엽니다. 오늘 공사에 들어간 안전체험관은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 지상 3층 지하1층 규모로 지어지며, 10가지 종류의 체험 시설에서 화재와 지진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주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선박과 항공기 안...
김찬년 2019년 06월 05일 -

(리포트) 전 남편 살해 30대 여성 구속
◀ANC▶ 펜션에서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이 여성은 범행 전 살인 방법을 검색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여러 군데에 나눠 버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36살 고 모 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으러 가기 위해 경찰서를 나섭니다. 트레이...
김찬년 2019년 06월 05일 -

애완견 학대한 50대 남성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박준석 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5살 이 모 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6월 서귀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키우던 애완견이 말을 제대로 듣지 않는다며 둔기를 이용해 수 차례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9년 06월 05일 -

전 남편 살해 30대 여성 구속
◀ANC▶ 펜션에서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이 여성은 범행 전 살인 방법을 검색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여러 군데에 나눠 버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36살 고 모 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으러 가기 위해 경찰서를 나섭니다. 트레이...
김찬년 2019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