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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사건 처리한 것처럼 속인 현직 경찰관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미제사건을 처리한 것처럼 조작한 혐의로 현직 경찰관 48살 강 모 씨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강 경위는 지난해 12월 자신이 맡은 도박혐의와 성매매 알선 혐의 등 2건의 장기미제사건을 군부대로 이송해 처리 완료한 것 처럼 속인 혐의입니다. 검찰은 강씨가 장기 기획수사 일몰제에 의해 사건 해결시한이...
김찬년 2018년 11월 23일 -

무단 결근한 사회복무요원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신재환 판사는 사회복무요원을 하며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기소된 25살 장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장씨는 제주해양수산관리단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2천16년 4차례에 걸쳐 모두 8일동안 특별한 이유 없이 출근 하지 않아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8년 11월 23일 -

예래휴양형 토지 반환소송 토지주 잇따라 승소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 과정에 강제 수용된 토지를 돌려달라는 반환소송에서 토지주들이 잇따라 승소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민사부는 87살 오 모 씨 부부가 만 4천㎡를 돌려달라며 JDC를 상대로 제기한 소유권이전 등기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또 서 모 씨 등 토지주 18명이 제기한 소송에...
김찬년 2018년 11월 22일 -

"행정시장직선제 수용은 도민 자기결정권 박탈"
제주주민자치포럼 등은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원희룡 지사는 행정체제개편위 권고안 수용을 철회하고 풀뿌리자치를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원 지사가 행정체제개편위가 권고한 행정시장 직선제를 수용하겠다고 한 것은 행정계층구조에 대한 도민들의 자기결정권을 박탈한 처사라며, 현재 행정계층구조를 ...
김찬년 2018년 11월 22일 -

미제사건 처리한 것처럼 속인 현직 경찰관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미제사건을 처리한 것처럼 조작한 혐의로 현직 경찰관 48살 강 모 씨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강 경위는 지난해 12월 자신이 맡은 도박혐의와 성매매 알선 혐의 등 2건의 장기미제사건을 군부대로 이송해 처리 완료한 것 처럼 속인 혐의입니다. 검찰은 강씨가 장기 기획수사 일몰제에 의해 사건 해결시한이...
김찬년 2018년 11월 22일 -

건설현장 동료 살해한 40대 남성 구속
제주지방법원 임대호 영장전담 판사는 빚 독촉을 한다는 이유로 건설현장 동료를 살해한 45살 김 모 씨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8일 밤 8시 반쯤 제주시 한경면 한 야산에서 빌린 돈 60만 원을 빨리 갚으라며 빚 독촉을 하는 37살 전 모 씨를 흉기로 살해 한 뒤 시신을 유기한 ...
김찬년 2018년 11월 22일 -

무단 결근한 사회복무요원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신재환 판사는 사회복무요원을 하며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기소된 25살 장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장씨는 제주해양수산관리단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2천16년 4차례에 걸쳐 모두 8일동안 특별한 이유 없이 출근 하지 않아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8년 11월 22일 -

제주대 갑질교수 기소의견 검찰 송치
제주동부경찰서는 갑질논란을 빚은 제주대 전모 교수와 김모 교수에 대해 직권남용과 횡령 혐의로,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천14년부터 3년 동안 자신의 집을 짓는데 학생을 동원하고 학생들의 공모전 상금 등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입니다. 제주대는 지난달 징계위원회를 열어 전 ...
김찬년 2018년 11월 22일 -

제주대 갑질교수 기소의견 검찰 송치
제주동부경찰서는 갑질논란을 빚은 제주대 전모 교수와 김모 교수에 대해 직권남용과 횡령 혐의로,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천14년부터 3년 동안 자신의 집을 짓는데 학생을 동원하고 학생들의 공모전 상금 등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입니다. 제주대는 지난달 징계위원회를 열어 전 ...
김찬년 2018년 11월 21일 -

(리포트) 건설현장 동료 살해...빚 60만원 때문
◀ANC▶ 평소 알고 지내던 건설현장 동료를 흉기로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돈을 갚지 않아 말다툼 끝에 벌어진 일인데 갚지 못한 돈은 60만 원 이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시 한 농로에서 발견된 승용차. 번호판은 떼어낸 채 운전석 가운데가 시꺼멓...
김찬년 2018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