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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협 채용비리 모 조합장 등 2명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직원 채용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로 제주시내 한 수협 조합장인 64살 김 모 씨와 전 인사 담당 직원 1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 2천15년 직원 12명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 출신자를 배제하도록 부당한 지시를 하고, 서류를 위조해 면접위원들을 속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11월 08일 -

(리포트) 특별예산 90% 도로 공사에 사용
◀ANC▶ 2년 후면 사라지는 도시공원에 대한 제주도의 대응이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투입할 예산 대부분이 도로 부지 매입에 쓰이면서, 도시공원 30곳이 지정이 취소되는 건 아닌지 우려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2천4년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제주공항 지방도로 ...
김찬년 2018년 11월 08일 -

상습 음주·무면허 교통사고 낸 30대 징역 1년
제주지방법원 송재윤 판사는 무면허로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31살 박 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2월부터 6개월 동안 세차례나 무면허로 음주운전을 하고, 2건의 교통사고를 낸 뒤 뺑소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8년 11월 08일 -

국과수 제주출장소 증액 예산 국회 상임위 통과
제주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출장소가 설치됩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찰일 의원은 국과수 제주출장소가 실질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45억 5천만원을 증액한 예산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예결소위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증액된 예산은 국과수 제주출장소 수사 인력 확보와 감정장비 확보에 쓰이게 됩니다.
김찬년 2018년 11월 08일 -

서귀포해경 해양오염특별단속 26건 적발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지난 한 달 동안 해양오염특별단속을 벌여 음식물 쓰레기를 바다에 버리거나 폐기물을 방치하는 등 모두 26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는 폐기물 저장 용기 표시 위반이 13건으로 가장 많았고, 폐유 용기를 부둣가에 방치하거나 폐기물을 무단 배출한 순이었습니다.
김찬년 2018년 11월 08일 -

(리포트) 특별예산 90% 도로 공사에 사용
◀ANC▶ 2년 후면 사라지는 도시공원에 대한 제주도의 대응이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투입할 예산 대부분이 도로 부지 매입에 쓰이면서, 도시공원 30곳이 지정이 취소되는 건 아닌지 우려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2천4년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제주공항 지방도로 ...
김찬년 2018년 11월 07일 -

3살 여아 사망사건 엄마 추정 시신 발견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엄마로 추정되는 여성이 방파제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 오후 6시 반쯤 제주항 방파제 부근에서 바다에 빠져 숨진 여성이 발견돼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일 제주시 애월읍 해안가에서 3살 장 모양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지난 2일 제주시 해안도로에...
김찬년 2018년 11월 07일 -

국과수 제주출장소 증액 예산 국회 상임위 통과
제주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출장소가 설치됩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찰일 의원은 국과수 제주출장소가 실질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45억 5천만원을 증액한 예산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예결소위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증액된 예산은 국과수 제주출장소 수사 인력 확보와 감정장비 확보에 쓰이게 됩니다.
김찬년 2018년 11월 07일 -

(리포트) 제주도-교육청 무상급식비 공동부담 '합의'
◀ANC▶ 고등학교 무상 급식을 위한 예산을 놓고 그동안 교육청과 제주도가 갈등을 빚어왔는데요. 내년부터는 제주도가 급식 예산의 60%를 부담하기로 합의해 안정적인 무상급식 운영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점심시간을 맞은 도내 한 고등학교. 전교생이 학년별로 순서에 맞춰 무상 ...
김찬년 2018년 11월 07일 -

대법 "어린이집 특활비 업체로부터 돌려 받으면 횡령"
어린이집이 교육프로그램 업체에게 특별활동비를 지급했다 일부를 돌려받는 것도 횡령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횡령 혐의로 기소된 제주시내 한 어린이집 원장 문 모 씨의 상고심에서 "부풀린 금액으로 계약을 체결한 뒤 돌려받는 행위는 횡령"이라며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제주지방법...
김찬년 2018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