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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폭행한 중국인 2명 구속
제주서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차량 통행을 방해하고 이를 단속하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32살 리 모 씨 등 중국인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 밤 제주시 연동에서 만취 상태로 차량 통행을 막으며 행패를 부리다,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입니다.
김찬년 2018년 11월 20일 -

신분증 위조해 무단이탈 시도한 중국인 2명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신재환 판사는 신분증을 위조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려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리 모 씨 등 불법체류자 중국인 2명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무사증으로 제주에 입국한 뒤, 지난 8월 중국인 브로커를 통해 구한 위조된 운전면허증으로 제주공항을 통해 서울로 빠져나가려다 공...
김찬년 2018년 11월 20일 -

억대 사설 도박장 적발...조폭 등 20여 명 검거
사설 도박장에서 수억 원대 도박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도박장을 개장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40살 서 모 씨를 구속하고, 도박을 한 혐의로 20살 김 모 씨 등 21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제주시 노형동 술집에 사설 도박장을 차린 뒤 SNS 등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
김찬년 2018년 11월 20일 -

경찰 지방선거 선거법 위반 30여 명 기소의견 송치
경찰이 지난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선거법 위반 수사를 마무리하고 30여 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금품제공과 후보 비방 등 모두 50여 건의 선거법 위반 수사를 벌여 32명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고, 40여 명에 대해서는 혐의 없음이나 내사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유형별...
김찬년 2018년 11월 19일 -

억대 사설 도박장 적발...조폭 등 20여 명 검거
사설 도박장에서 수억 원대 도박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도박장을 개장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40살 서 모 씨를 구속하고, 도박을 한 혐의로 20살 김 모 씨 등 21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제주시 노형동 술집에 사설 도박장을 차린 뒤 SNS 등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
김찬년 2018년 11월 19일 -

신분증 위조해 무단이탈 시도한 중국인 2명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신재환 판사는 신분증을 위조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려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리 모 씨 등 불법체류자 중국인 2명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무사증으로 제주에 입국한 뒤, 지난 8월 중국인 브로커를 통해 구한 위조된 운전면허증으로 제주공항을 통해 서울로 빠져나가려다 공...
김찬년 2018년 11월 19일 -

보행자 사망교통사고 심각...경찰 특별 단속 실시
제주지역 보행자 사망 교통사고 발생률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8월까지 차에 치여 숨진 보행자는 65명으로 전체 보행자 사고의 절반을 차지했고, 이는 다른 지역보다 17%p 높았습니다. 보행자 사망교통사고의 절반이 교통시설이 부족한 읍면지역에서 일어났...
김찬년 2018년 11월 19일 -

제주 옛 기무부대 부지 '지역환원 불가'
국방부가 기무부대가 사용했던 부지 일부를 지방자치단체에 매각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제주는 제외됐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과거 600단위 기무부대가 사용했던 전국 11개 부지 가운데 4군데를 지방자치단체에 매각하거나 교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제주시에 위치한 옛 613부대 부지 2만여㎡는 군 지...
김찬년 2018년 11월 19일 -

(리포트)주택시장 한파...당분간 지속
◀ANC▶ 잔뜩 얼어붙은 제주 주택시장이 좀체 풀릴 기미가 보이질 않습니다. 미분양 주택수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아파트 거래 가격은 5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애월읍의 한 대단지 아파트, 지난해 2월 분양이 시작됐지만, 아직 분양되지 않은 물량이 남아 있습니다. 분...
김찬년 2018년 11월 19일 -

(리포트)주택시장 한파...당분간 지속
◀ANC▶ 잔뜩 얼어붙은 제주 주택시장이 좀체 풀릴 기미가 보이질 않습니다. 미분양 주택수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아파트 거래 가격은 5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애월읍의 한 대단지 아파트, 지난해 2월 분양이 시작됐지만, 아직 분양되지 않은 물량이 남아 있습니다. 분...
김찬년 2018년 11월 18일